Main Character 인 Dora 와 Boots 가 등장하네요~~
장화를 신고 다니는 원숭이여서 이름이 Boots 인것도 참 재밌는 설정이예요~~ㅎㅎ
부츠와 함께 친구들에게 선물할 계란을 예쁘게 색칠하고 있네요...
그림을 보고 바로 연상해서 말로 표현하기까지 아이들의 머리속에서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물론 아이들의 성향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이미지를 기억해서
언어로 표출해내는 연상작용이 너무나 신기하게도
금새 흡수가 되더라는거죠~~ㅎㅎ
몰입영어 같은 경우는 그림만 있는것에 반해서
애플리스의 도라 시리즈는 이미지 아래에 영어단어도 쓰여져 있어서
보기에도 편하고 좋았어요~~
그 위에 꽃과 테디베어, 별, 그리고 다른 예쁜 스티커들을 붙여서 친구들에게
전해주러 길을 나서네요~~
첫번째 친구는 꽃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잇사랍니다~~!!
여기서 도라 애니메이션을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화면 밖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라는 항상 물어보기도 하고
도움을 청하기도 하지요~~
책도 역시나 그렇더군요....ㅎㅎㅎ
도라의 바구니안에 들어있는 예쁜 계란들 중에 어떤게 잇사의 것인지 묻고 있답니다~~
그럼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실제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과 함께 동시에 대답을 하게 될테니 자연스럽고 재밌게
영어공부를 하게 되는 셈이지요....ㅎㅎ
자, 이번에는 부츠의 엄마와 아빠가 있는 부츠의 나무집으로 갔어요~~
어떤것이 부츠의 부모님을 위한 계란일까요?
또 다른 친구 티코는 노란차를 좋아해서 아마 노란색 자동차가 그려진
계란을 선물할 거 같네요~~
아이들도 저와 같은 생각으로 대답을 하겠지요...ㅎㅎ
이번에는 사촌오빠 Diego 를 찾아갔네요~ 동물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디에고는
특히 아기 재규어를 사랑한답니다~~그렇다면 어떤 계란이 디에고에게 줄 선물일까요?
그 다음으로 찾아간 곳에는 도라의 엄마와 아빠가 있군요~~
테디베어를 좋아하는 베니의 계란 선물과 도라와 같이 별모양을 좋아하시는
할머니에게도 드릴 계란 선물을 들고 있네요~
도라의 할머니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Grandma 가 아니더군요~~
Abuela : 스페인어로 할머니라는 뜻이예요~~
남미 문화권의 언어도 이렇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저도 디에고라는 이름을 보고 대충 짐작할 수 있었지요...ㅎㅎㅎ)
모두 다 선물을 하고 나서 바구니안에 한개의 계란이 남았네요~~
이것은 누구의 것일까요?
힌트가 필요하냐는 장난스러운 말투가 느껴지는데요~~
오늘 도라와 부츠가 계란을 예쁘게 꾸미고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걸
도와준 사람에게 주려고 만들었다고 해요....ㅎㅎㅎ
그건 바로바로~~~~ 당신이랍니다 !!!
마지막까지 이야기 밖의 친구들을 챙기는 도라와 부츠네요....ㅎㅎㅎ
맘에 들기를 바란다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책의 뒷표지에는 이야기의 개요가 나와있답니다~~~
Dora and Boots are painting eggs for their friends.
Do you know who each egg is for?
또 다른 리더스의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의 책이 있는지
미리 알아볼 수도 있어서 뒷표지까지도 넘 재밌더라구요~~ㅎㅎㅎ
다음에는 플래쉬카드로 놀아보려구요...ㅎㅎㅎ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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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업로드가 안되니 이미지는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