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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Monster
파닉스 몬스터 체험단에 당첨되어
먼저 체험해보게 되네요. 아쉬운 건 주소문제로 인해 7월 1일 늦게 배송받아 끝까지 활용은 못하고 후기를 올리지만, 파닉스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교재 같아요. 그럼 교재부터 살펴볼까요?



각 유닛 별 내용과 리뷰
유닛의 내용들을 올려보았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 반복을 하니
아이들이 한 유닛의 워크시트를 끝낼쯤 될 때는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더라구요.^^*
한편 책 말미에는 유닛테스트도
있어요.
그냥 넘어가지 않는 꼼꼼한
교재네요.
일부분만
올립니다.


또한 파닉스를 공부하기 위해 소개되었던 단어카드와 오디어 듣기
파일과 컴퓨터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하이브리드 씨디 두 장이 들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얇은 리더스북이 따로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파닉스만 기계적으로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파닉스책에서 배웠던 내용을 책에서 실제적으로 접할 수 있게
해주어 좋아요.



활용방법
책을 늦게 받아 일단 unit
1과 unit 2를 책보며 씨디 들으며 아이들과 눈으로 교재보며 빠르게 해당 파닉스를 공부했어요. 그런 후 동봉된 단어카드를 활용해 레터에 대해
눈으로 익히게 했습니다.
1. 해당 단어에 대한 연상그림
그리기
먼저 워드카드의 워드부분을
복사해서 앞면만 코팅지를 붙였어요.
그리고 한 개씩 잘랐답니다.
아이들에게 단어를 알려주며 뒤면에
연상되는 그림을 그리라고 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단어에 대한
스펠링을 먼저 인지시켰어요.
2. 픽쳐카드와 워드카드
매칭게임
책에 들어있던 단어카드를 잘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앞서 그렸던 아이들의 워드카드의 레터부분을 앞으로 놓은 다음 제가 단어를 읽으며 그 단어의 파닉스 부분을 듣게 하고
찾도록 했어요.
게임으로 하니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하네요.
3. 바나나그램의 레터조각들
이용
바나나그램이나 스크램블 또는
워드볼에 들어 있는 레터조각들을 이용해 해당 파닉스 부분에서 제시되었던 단어들을 만들어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공통으로 들어있는 레터를 보며 "아, D가 맨앞에 올때는
'드'라고 소리를 내나보다."하고 큰 애가 말하네요.

파닉스 몬터스를
접하고...
저희 애들은 빠른 6세와 늦은
5세이고 어릴 때부터 주로 영어책과 마더구스, 동요, 쉬운 DVD 등을 이용해 영어를 접하게 했어요. 지금은 제가 쉽게 물어보면 문법이
틀릴 때도 있지만 질문을 알아듣고 영어로 나름대로 답은 한답니다. 그래서 spoken english에 대해 어느 정도 접했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written english에 대해서도 시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글밥 적은 영어책을 주로 손으로 가리키며 읽는 연습을 가끔 시도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파닉스도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하며, 평소에는 제가 말로만 약간씩 얘기를 해주고 있던 상태였어요. 그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를 배경으로 하고 다양한 종류의 워크시트가 들어있는 파닉스 몬스터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지요.
시중에 나온 파닉스교재와 비교했을
때 일단 쉽게 접근을 하고 다양하게 반복을 시켜 좋았구요. 아직 저만 훑어보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의 씨디롬도 들어 있어 요
나이때 아이들이 파닉스를 시작하게 좋은 교재같아요.
또한 교재와 씨디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처럼 엄마표영어를 하려고는 하나 여러활용 방법을 접하고 싶은 마미들을 위한 까페도 있어 자료를 구할 수 있으니 두려움없이
엄마표파닉스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배송되어 늦게 받아 다양한 활용수기를 못 올려 아쉽지만 저는 몬스터 파닉스 시리즈로 파닉스를 정복하려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