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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igjul/20131624955
Reading이
약해 걱정이던 큰아들(초2)을 위해 마련한 Phonis Monster.
파닉스 몬스터는
이퍼블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간 파닉스 교재예요.
본권과 스토리북,
하이브리드 씨디 2장 이렇게 구성되어 있지요.



raphael
교재 받아보자 몬스터를 보며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추어 다채로운 색감과 책의 구성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파닉스 몬스터
1권은 single letters로 전반적인 파닉스 기본을 닦는 부분에 충실해 마지막 story까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팔의 각도에서도 다부진 아이의 의지가 보이지 않나요? ㅎㅎ
하이브리드 cd는
정말 파닉스 몬스터가 기획력있게 제작되었구나를 알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처음 보았을 때는
타 파닉스 교재에서 보던 단순한 게임들로 구성되어있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컴에 씨디를 넣는 순간 몬스터파닉스가 왜 타 파닉스 교재와 차별성이 있는지 알겠더군요.
cd의 여러 구성
중 특히 게임과 스토리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unit마다 다른 게임들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유지하게 하고 흥미도 잃지 않게 하더군요.
타 파닉스 교재의
경우 퍼즐 등 같은 게임에 나오는 단어들만 다르게 참 단조롭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금새 흥미를 잃고
말았거든요.
큰아이 교재로 구했지만 형이 하는 모습을 보더니 형이 없는 새에 금새 7세인 동생이 unit3 까지
해버리더군요.
또한 스토리에서는 원어민이 나와 동작과 함께
스토리를 읽어주니 더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함께 오디오 씨디를 듣더라도 엄마인 저도 놓치게 되는 부분들을
하이브리드 씨디안 story에서 조목조목 집어주니 엄마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서 채워주기라도 하는 듯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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