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The Magic School Bus 리더스북 활용후기 이윤정
등록일: 2011-06-06 23:14:45   조회수: 4325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체험단입니다.

정말 보고싶었던 책이어서 더 기분이 좋았던 기회입니다.

 

한글로 된 신기한 스쿨버스를 큰아이가 다섯살 때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땐 처음 만났을때라서 혼자서 읽기에 글씨 양도 많았고 그림도

아이가 그다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제가 읽어줬더랬죠.

같이 읽다보니 정말 좋은 책을 만났구나 싶었습니다.

재미도 있으면서 과학지식까지...

그 뒤로 여기 저기 알아보니 dvd도 있더군요.

아직 어렸을때였고 영어에 대해서 그렇게 열심히일 때가 아니라

한글로 먼저 보았죠.

노래를 따라부르며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자라서 이제 영어로 접하게되었군요.

 

몇 년동안 공백을 둔 뒤라 다시 만난 magic school bus가 반가운 모양입니다.

이제 *tv에서 보고 있는데요.

영어로 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보는 큰애와는 다르게

어쩔 수 없이 영어로 보는 둘째와 막내는 영어 거부감은 없지만

한글로 보고싶어해요. 내용이 너무 궁금하대요.

큰아이 없을 때 한 번씩 한글로 보여줄까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희가 이번에 체험해 본 책은 리더스북 중에서

10번째인 Kicks up a storm 입니다.

 

 

소식도 없이 온 택배에 반가운 책이라 더 좋았어요.

오~예.(박스 뜯으며 저도 모르게...)

저희 큰애는 좀 느린 편이라 4학년이지만 이 책을 혼자 읽어 나가기에는

실력이 좀 딸린답니다.

그래서 집중듣기 교재로 아침마다 돌렸답니다.

첫날은 밤에 자면서 흘려 들으라고 cd를 틀었는데

혼자 책을 꺼내와서 들으면서 보고 있더군요.

읽기는 딸리지만 책 내용은 뭐든 궁금해 한답니다.

재미있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 나중에는 나도 이런 책 혼자 술술 읽을 수 있을까요?"합니다.

그 소리가 어찌나 반갑고 이쁘던지 얼른...

"그럼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닌듯이 읽을 걸..."

했답니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오면... 하면서 혼자 즐거운 상상을 했답니다.

 

 

너무너무 더운 날 날씨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날씨맨이 되고 싶어하는 랄피와 함께 친구들이 스쿨버스를타고 여행을 하게 된답니다.

랄피가 망토를 두르고 나타나 "Shikka-shikka-KABOOM!"

하고 외치는 장면을 막내가 무진장 좋아하네요. 역시 아들래미라서...

물방울들이 되어 서로 손을 잡고 아래로 내려오는 장면은 두 공주들이 좋아하고 신기해

하는 장면이구요.

프리즐 선생님의 도움으로 눈과 비, 폭풍도 만들어 보게 되고 날씨를 만드는 요소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키샤가 망토를 두르고 "Weatherwoman!" 하고 외치자 다들 재미있어하네요.

 

 

 

http://www.scholastic.com/magicschoolbus/

 

매직스쿨버스 사이트를 찾아냈어요. 얼마나 뿌듯한지...

제가 컴실력이 좋지 못해서요...

 

아이들이 들어가서 게임도 해 보고 여기저기 둘러 보더군요.

색칠을 해 보고 싶다고 해서 하나씩 골라들고 해 봤어요.

 

 

 

 

첫번째가 큰아이가 한 거구요. 버스를 색칠하고 아이들 얼굴도 하나하나

책보며 똑같이 색칠했어요.

느리지만 꼼꼼한 아이의 성격이 나오네요.그리고 책을 찾아가며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써보았어요.

두번째는 7살 둘째의 작품. 나비로 변한 스쿨버스라며 써 놓았네요. 이쁘죠?

세번째는 4살 막내의 작품. 나름 열심히는 했어요. ㅋㅋㅋ

 

함께 온 practice book 은 아직 이것까지 해 볼 실력이 안 되어서 다음으로 미루어 두었답니다.

 

잘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괜찮은 교재인데 활용을 못하는게 많이 아쉽네요.

술술 풀어갈 날이 오겠죠?

 

영어로 된 과학책은 처음 접해 본 기회라서 아이도 저도 좋은 자극이 되었답니다.

dvd가 같은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더 좋은 거같아요.

이참에 다시 구입을 해 줘야 할까보네요.

 

집중듣기와 dvd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익히게 되면 다시 수정해서 올릴께요.

아직 후기 쓰는 것도 미흡하지만 저에게도 고수가 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좋은 기회 감사드려요.

 

event:textEvt

 


댓글 1 개 | 조회수 4325 회
1     이윤정 http://blog.naver.com/sjung7142/90115197149 
블로그에선 동영상 넣을 수 있는데.. 그래서 주소 남깁니다.
2011-06-07 00:40:25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