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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크리터> 리더스북 - 우리아이가 공감하는 이야기 김수희
등록일: 2011-05-23 13:23:35   조회수: 4125

 

 

 

 

 

리틀 크리터 리더스북

 

 16종 시리즈 중에서 

 

15 권 Just Me and My mom 소개~

 

 

 

 

 

<사진 - 지하철 2호선에서 리틀크리터를 정독하고 있는 서연양의 모습 >

 

 

크리터와 엄마가 손을 잡고 도시구경에 나선다~

 

우리도 지하철타고 다운타운에 놀러갈 일이 생겼다

 

삼성어린이 박물관 갈 때 지하철시간이 길어 가방에 책을 넣었더니

 

꺼내어 다시 읽고 있다

 

 

 

 

페이퍼백 책은 핸디해서 아무장소에서 언제든 읽기 편하다

 

 

 

 

<우리아이 독후활동 :  리틀크리터는? >

 

영어리딩책도 독후활동이 중요하다.단순히 읽기만 하는 영어공부에서

읽은 후에 책에대해 엄마와 독후활동하기! 그래서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책을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관심이 없는 책이라면 그냥 읽기만 하고

감흥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면에서 리틀크리터는 시각적으로 내용적으로 아이가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낀다.

 

크리터의 동화읽기는 여러면에서 언어습득에 아주 도움이 되는주제다.

우리 서연이는 크리터를 읽고 다음과 같은 주제로

엄마와 이야기를 했다.

 

물론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다. 그 과정이 중요하고

아이의 관심을 끌어 내는것이 더욱 중요한것.

그리고 점점더 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크리터 아빠는 어디갔지? 우리 아빠처럼 일하시나?

 

 

 

2. 크리터는 시골에 사나?  왜 도시 구경을 가지?

 

 

 

 

3. 크리터가 말썽을 부려도 왜 안 혼나지?

 

 

 

4. 크리터랑 나랑 똑같네 ?

 

 

 

 독해 (reading) 전략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

 

1. 스스로 질문하게 한다

 

2. 예상했던 내용이 맞는지 스스로 확인한다 

 

3, 어려운 어휘를 문맥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4.내용 일부를 요약하게 한다

 

크리터의 이야기는 우리아이의  현실생활과 비교해 보면서

 

스스로 책 이야기 속에 푹 빠지네요

 

 

 

 

<활용후기>

 

 

 

 

 리틀크리터 Audio cd 구성

 

 

리틀크리터 just me and my mom은 총 21분12초의 오디오가 녹음돼 있습니다.

총 4개의 트랙으로 돼 있는데요.

속도가 저속과 중속 그리고 효과음이나 듣고 따라기 유형에 따라 나누어져 있어

활용하기가 아주 좋습니다. 단계별로 교육시킬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1번. 효과음 리딩 저속

 

저속 리딩 트랙입니다. 첨 읽을때나

저학년의 경우는 1번트랙으로 연습 시킨 후 중속으로 가시면 되는데요.

2번트랙의 저속과 틀린점은 효과음과 음악이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총 7분30초. 

 

2번. 저속

1번의 저속 리딩과 같지만

효과음과 음악이 없는 버전입니다.

시간은 4분31초

아래 속도 한번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3번. 중속

3번 트랙은 중속도..

중속도는 고학년의 경우 이정도 속도로

따라하기 시키면 됩니다.

시간은 3분 13초

아래 동영상에서 중속도 비교해 보세요. 

 

4번. 듣고 따라 말하기

4번트랙은 듣도 따라 말하기로 구성돼 있습니다.

한문장씩 듣고 따라 말하는 겁니다.

시간은 5분 58초. 

 

 

 

리틀크리터 오디오 들으며 따라읽기

 

 

&

 

책읽기를 좋아하는 서연이가 책을 받자마자

읽을 수 있다는 반응에 바로 읽기 GO!

바로 따라읽기를 시켰더니 한번에 완벽히 읽기는 아직 조금 빨랐다

 

 

 

 

 

오디오CD로 들으며 읽기 연습하기

 

스스로 읽기 연습을 시켜 보기로 했다.

오디오 시디를 넣어주고, 연습시작!

 

자기가 직접 cd를 끊었다 들었다 조절해서 읽는 것이 편하다고 해서 저속으로 읽기 연습 중 !!

 

 

 

<크리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1. 재밌는 캐릭터

 

 

 

 

 

 

2. 아이들이 공감하는 생활이야기

 

 

 

JUST ME AND MY MOM

BY

MERCER MAYER

 

 

 

리틀크리터의 생활을 따라해 보자.

 

- 책속의 이야기를 엄마와 함께 따라해 보기 -

 

크리터가 도시 구경을 하듯, 차를 버리고 지하철을 타고

서울 구경을 나섰다.

물론 가방속에는 리틀크리터 책을 집어넣고서....

 

사실 여러 리딩책을 읽혀 보지만

특별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책도 좋지만,

그 책의 흥미있는 내용을 아이에게 체험하게 해 주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그러면 아이는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책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고 교훈을 얻게 된다.

 

지하철을 타고 삼성박물관으로 서연이와 떠나보자..

 

 

일단 독서통장에 크리터 읽었다고 뽐내고..

 

 

지하철을 타고 박물관 여행.

 

크리터엄마와 크리터가 함께 박물관,수족관,쇼핑을 하는 장면처럼..

 

아이가 우리랑 똑같네~ 하며 너무 즐거워한다

 

 

 

 

영미권이나 우리문화나 생활하고 즐기고 교육하는 건 마찬가지인가보다.....

 

 

 

 

 

토요일에도 일하는 바쁜 아빠를 뒤로하고

 

엄마랑 함께 크리터 책을 통해

 

현실의 이야기 속으로 퐁당 빠져보는 하루였어요

 

 

 

 

Just me and my mom 의 이야기에서 나온

 

크리터와 엄마의 시내로의 여행 ~함께

 

책을 통해 재밌게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어요

 

 

 

리틀 크리터 닷컴

www.littlecritter.com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활동놀이가 가능하다.

 

리틀클리터 사이트에서는 색칠공부, 리딩, 게임, 노래배우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구성돼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마디로 가성비(가격대성능비) 대박의

시리즈라고 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

 

 

 

 

 

 

3. 역쉬~ 재밌는 그림과 스토리

 

 

제목만 읽어도 흥미를 주는 리틀크리터 리더스북

 

Title 제목이 쉽고 패턴화되어

 

간단히 제목읽기만도  재밌어 한다

 

 

Just me and my mom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Just me and my dad

 

Just go to swim

 

Just my friend and me

 

.

.

. 

 

 

랜덤하우스 픽쳐북 시리즈로 나온 것 중에 16종 세트가 애플리스에서 12만원

 

우리아이가 친구로 생각하는 재밌는 Critter _ 헉~ 질러야지 

 

 

우리아이 친구 클리터

 

- 리틀 크리터의 생활을 훔쳐보는것이 너무 재미있어요.


댓글 1 개 | 조회수 4125 회
1     김수희 http://themews.co.kr/140130297427
2011-05-23 13: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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