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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이야기

7살 우리서연이가 픽쳐북으로 처음 만난 Winnie the Witch 시리즈
OXFORD 출판사라 더 믿음이가는 우리아이 동화책
마녀위니 피쳐북은 글밥과 단어량이 우리아이 (7세여아) 수준보다 조금 높지만
엄마랑 재밌게 읽고 영어공부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없다
하지만 챕터북으로 마녀위니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이라 엄마가 읽기에 재밌는 책이다
챕터북이긴 하지만 한 권에 4가지 에피소드로 엮겨있어서
부담은 절대 가지않는다

Winnie the twit 은 총 95
pages
4가지 이야기
Winnie's perfect pet
개와 고양이를 합쳐서 'cog'라는 새로운 pet를 만들어냈다

Winnie fixes it
갑자기 책보다 온실을 짓겠다고하다 노숙하게 되고 만 위니와 윌버
Winnie's school dinner
학교를 다녀야 겠다며 학교식당에 취직해 쥐와 지렁이를 잡아 요리를 한다
우웩

Winnie the twit
보이지도 않는 신기한 소리를 내는 부어이를 찾아 해메다 그 'Jerry"를
만난다

중 마지막 이야기의 제목으로 한 스토리당 11장 정도의 분량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항상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우리의
마녀 위니와 그녀의 애완동물 고양이 윌버 둘의 이야기

이번 Winnie the Twit 의 이야기 중 새 등장인물 Jerry 를 만났다
거인이고 지저분한 개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 옆집 아저씨~
집을 고쳐 준다면서 신나게 집을 부시고 있다.
7 살 아이에게 살짝 부담스러운 글밥때문에 리딩으로 접근보다는
자기가 좋아하는 위니를 그리면서 자연스레 cd 켜 놓고 Listening을 하고 있다
엄마~Cleaver 가 뭐야? 하면서 단어공부,짧은 문장을 귀로 듣고 있다
1. 흘려 듣기
2. 리딩하기
3. 활동하기
재밌게 영어공부 하자,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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