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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book]Bravo,Amelia Bedelia! 체험 후기 서정민
등록일: 2011-04-07 19:02:48   조회수: 4302

An I Can Read Book

Bravo,Amelia Bedelia!

 

첫 체험후기를 지내고 이번에 어렵게 받게된 아이캔리드북!

시간이 넘 촉박했지만 예전부터 말로만 듣고 있었던 터라

이번에 정말 알아보고싶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의 책이길래... 제가 추천 받게된 책은

레벨2의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 중 하나!

 

 

Concept Word : MUSIC

 

표지에서도 악기들이 있서 바로 느낄수 있었죠~

 

BUUUUUUUT~~~~

 

 

그러나 우리 초희는 처음 아멜리아를 보더니 가정부 옷차림을 하고 있네

가정부 인거야? ^^ 응 그래~ 

얼마전 책 읽으며 노예/하인, 파출부/유모 이런 내용들이 마니 나오길래

설명해 주는데 애를 먹었었는데...

여기서도 어린 아멜리아가 가정부라는게 초희는 이해가 안됐나봐요

다행이 유치원때 친구네집 갔을때,가정부가 있었던 기억을 얘기하니

불쌍하다며 하다가 우리도 가정부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네요

흐흐~~

그리고 시디를 그냥 흘려 듣기로 들려주니 오케스트라가 여기도 나와??

응~~ 아멜리아가 연주하거든..

지난주에 모차르트 음악에 대한 공연을 보여 주었더니

바로 아이들을 자기가 경험한 부분에만 관심을 보이네요

 

우리 초희의 관심을 끄는 단어는 가정부 아멜리아,오케스트라 두개 였어요!!

 

제가 책 표지와 출판사를 살펴보니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원작가는 죽고 사촌인 헤르만이 다시 이어서 썼다네요

우리책은 1997년도 작품이군요

우와 작년까지도 책이 나왔네요..

책을 펼쳐보니 부모님들께 간단한 글이 써있네요

 



 

이이야기는 아멜리아라는 캐릭터를 알고 있다면 더 이해가 쉬울것같아요

시리즈 책이라서요

 

이야기의 시작은 Rogers의 부부집에 가정부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 이예요

 

단어의 뜻을 엉뚱하게 받아들여서 일어나는 웃긴이야기 이지만

아이가 단어의 여러가지 의미를 모르면

왜 웃긴지 이해를 못하고, 재미를 못 느낄것 같아요

 

우리 초희도 처음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일단 여기 나오는 단어들은 알고있었던 터라

설명을 먼저 하면서 그림으로

보여 주었답니다~~~

아멜리아가 잘못 이해한 내용들 몇가지를 볼까요???

ㅋㅋㅋ

 

 

다음엔

 

 

pot lids로 bee를 잡아 버렸네요..

 

 

 악보를 보지 않고 연주해야한다는 말에

(You must play by ear) 

 

아멜리아는 귀에 갖다대고 연주하려다 바이올린에 머리가 엉켜버리죠ㅋ

 

 

 

악기소리를 낮추어 달라는 말에

(Play it lower!)

아멜리아는 바닥에 앉아버리죠 ㅋㅋ

 

 

호른이라는 악기 아시죠?

French horn 을 아멜리아는 동물의 뿔로 생각하죠

 

다행이 관중들은 웃으며 콘서트는 막을 내리죠

 

이야기에 또 관악기(wind instruments)

 현악기 (string instruments) 를 선풍기와 줄을 갖고 나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엉뚱 쌩뚱 발랄 아멜리아!!!

 

아직은 아멜리아라는 캐릭터가 초희의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야기에 잘못 이해한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음악이라는 점에서

초희는

관심을 보였죠

orchestra, concert, conductor,instrument,piano, violin, gym etc

 

단어들은 자주 접했던 단어들이라서 좋았는데

 

내용적으로 이해한다는거 아직 엄마의 설명과 이해를 돕는 자료들이

필료했던 책인것같아요

 

오래동안 집중해서 보진 않았지만, 틈틈히 사진을 찍어 놨죠

 

 

주말에 기차타고 가면서 저기 계신분이 Train conductor 야~

 

설명하면서 아멜리아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CD 구성을 보니 READING1,2 로 되어 있네요

 

 

다른 시디들과 다른점은

처음과 마지막이 나레이션 되있어서 설명을 더 도와준다는점과

page signals 이 있고 없게 해놨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리얼한 배경음악들도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었구요

 

리딩 동영상을 찍으려하니 우리 초희 잘 하면서도 넘 쑥스럽다며

거부하네요.... 어쪄죠??

 

다른맘들은 어떻게 잘 찍어 올리시는지 우리 초희도

 

영어에 자신감으로 불타오를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체험단 할려구요

 

워크북은 3부분으로 구분되어져 있어요!!

 

 

어휘에 문법, 파닉스, 질의응답, 요약 등등 

넘 꼼꼼하게 풀도록 되어있어 엄마는 좋은데 

아이는 좀 힘들어 하네요

 

글씨도 넘 작고 흑백이라서 몇가지 좋아하는 부분만 해봤어요

 

 

갑자기 수수깡을 가져오고 악보를 펼치더니

지휘를 아는군요 ㅋㅋ

넘 귀여웠어요~~ 정말 아이들 답죠??

음악에 관심이 있다보니 ㅋㅋ

 

she waved her baton to start the music.

 

 

지휘봉 내리고 웍북에 집중하기

 

Before the reading 혼자서 잘 했답니다~

 

 

 

During the reading 은 초희가 선택해서

 

Orchesra 에 관련된 내용이라 잘 쓰네요

 

 갑자기 자기가 좋아하던 빨간색펜으로 하고 싶다고 하네요

 

 

 

정확히 이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감으로 잘 쓰더라구요

 

몇몇 단어는 나중에 확인 하면서 찾아봤구요

 

마지막 AFTER THE READING 좀더 시간을 갖고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팀장님 덕분에 I CAN READ BOOK 체험하게 되어

 

 한주가 넘 바쁘면서도 즐겁게 지나갔네요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나 싶어요

 

요즘 아이들이 넘 바쁘자나요~

 

아멜리아를 잘 알게되서 기쁘구요!!

 

우리 초희도 지금 보는 헬로리더 보고 나면

 

천천히라도 이책을 한 권씩 읽어 보고 싶네요

 

시간이 다소 짧아 더 연습을 못했지만

 

 

처음보단 여유롭지만,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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