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 An I can Read - My First 중...Sid and Sam을 만나보았어요~> 정세라
등록일: 2011-04-07 13:07:24   조회수: 4212

 < An I can Read - My First  중...Sid and Sam을 만나보았어요~>


 

[ An I can Read.....My First 중 .....Sid and Sam]

[ Sid and Sam----> Work Book & Book ]

미국 초등 교과 과정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입소문이 자자해서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An I Can Read] 드디어 만나보았어요..

올해 6세된 딸의 난이도를 생각해서 My First단계부터 접해보기로 했답니다...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볼께요..^^  

 

 <An I Can Read -MY First> - Sid and Sam을 살펴보아요!

 

 

 

 

 

[본문 이야기]

 

sid와 sam이 만났어요~ 노래를 부르기로 했어요~

 

노래 부르기에 신이난 Sid는 빠르게 부르기도 하고, 소리 높여 부르기도 해요..

그럴때 마다 Sam 은 놀라서..

slower, softer, lower...

노래를 천천히, 부드럽게, 낮은소리로..더 낮게 부르자고 말하지요..

 

 

Sam은 노래부르기를 그만 하자고 해요~

Sid는 알아다고 하고선...

또 다시 새로운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고, 또 부렀어요..

 

 

이때 Sam은 생각이 번뜻!

"That song is so long"이라고 건너편에 있는 Sid에게 소리쳤어요..

 

멀리있던 Sam은 So long이 라는 말만 듣게 되지요..

 

그러면서 둘은 So long 작별인사를 하지요~ 

"See you soon!"  인사를 나누고 헤어진다는 내용이었어요.

 

저도 읽으면서 이야기 어떻게 마무리 될까 참 궁금했었는데요...

"That song is so long" 문장에서의 So long과

작별 인사할때의 So long의 차이점을

알고 있다면 빵 하고 웃음이 터졌을 만한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우리딸은 아직 이걸 이해하기엔 나이가 좀 어린가봐요..

여러번 설명 해줬는데도..빵하고 웃음꽃이 터지진 않더라구요..^^

 

 

 

 

 < An I can Read -워크북을 살펴봐요 >

 

 

저에게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이 워크북이었어요...

총 7가지의 영역이 골고루 구성되어져 있었고,

이 책을 얼마나 잘 읽었는지 또 한번 재 확인시켜줄 수 있게끔 잘 나왔더라구요...

 

<워크북 구경해요>

Before reading, Check up, Writing

세가지 영역으로 골고루 구성 되어져 있는 목차가 보여요..

 

파닉스편에서는 -rong, -ing에 관한 단어를 배웠어요...

 

책을 얼마나 잘 읽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던 내용의 워크북 부분이었어요..

True면 Smile, False이면 Frown 의 얼굴표정 그리기..

딸아이가 제일 재밌어 했던 부분이었어요...

 

마지막엔 정답부분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면서

틀린 부분을 찾아 보도록 해 볼 수도 있었어요.

 

 

 

<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혼자서 읽어봐요>

 

몇번 CD듣고 엄마가 읽어주고..이제는 혼자서 읽어보도록 하고 있어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그래도 이젠 혼자 읽으려고 한답니다..

조금 자기가 자신감이 생기면..무조건 혼자서 다 읽겠다는 여니...

그런 딸이 마냥..기특하기만 하네요..^^

 

 

<리딩해요~>


 

< 워크북도 풀어봤어요 >

 

6살된 딸이 워크북을 하루에 다 하기엔 양이 좀 많았어요..

아마도..아직 Writing 이 어렵기 때문에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워크북을 마무리했답니다..

 

날로 Writing 실력도 조금씩 늘어가고 있어요...

알파벳 단어도 오늘은 참 예쁘게 썼네요..

책에서 본 문장도 혼자서 읽어가며 문제를 풀었어요..

 

 

아이가 가장 많이 힘들어 했던 Make Sentences 부분이네요...

아마도 마구 섞여 있던 문장들을 순서대로 찾아내어..문장을 만들어 써야되니깐...

아이가 좀 힘들어 했답니다...

그래도 꿋꿋히 마무리 혼자 다 했네요..

 

 

워크북 다마치고...잘했다며,,,혼자서 박수로 짝짝짝!!!

 

 

[이렇게 예쁘게 워크북도 다 풀었답니다]

 

 

문장찾아 쓰기를 어려워했던 여니..

그래서 순서대로 먼저 번호를 쓰게 하고 문장을 완성하게 했더니..

첨보단 더 잘 하더군요..^^

 

 

그동안 너무나 궁금했던 <An I can Read>를

Sid and Sam 한권을 통해 워크북까지 다 만나보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열흘정도 듣고, 읽고, 쓰고하며, 같이 해보았는데요,

역시 미국초등교과과정이란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정말 구성이 알차게 되어져 있다라고 느꼈답니다..

 

특히 워크북은 정말 괜찮았어요..

아이에게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중을 생각한다면,

Before reading, Check up, Writing으로

구성된 워크북은 정말..최고라 생각되네요..

 

약간 아쉽다면,,CD음원이 약간 지루하다 느껴졌다는것이었어요.

아직 딸아이가 흥겨운 챈트, 송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이가 CD를 약간 재미없어했던게 좀...아쉬웠었어요..

 

그래도 곧 이 단계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리딩의 재미를 알게 되는 나이가 되면

CD활용은 그때 제대로 이루어 질꺼라 생각되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읽으면서...아이에게 리딩의 재미를 알게 하고..

실력을 쑥쑥 키워줘야겠습니다..

 


 

자! 그럼 앞으로도~ 우리 다같이 <An I can Read>와 함께해요!!

 

"So long~!! ^^"

 

 

 

 


댓글 0 개 | 조회수 4212 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