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클리포드 파닉스 펀 (4단계) - 스토리와 함께 재밌는 파닉스로 접근해 봐요 ^^& 박현아
등록일: 2011-03-09 16:51:19   조회수: 4254

지금까지 7살 시은이는 이렇다 할 파닉스를 접해 본 일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물론 노부영이나 MLL, 그리고 마더구즈로 영어를 좀 친숙하게 느끼게끔

해주려고 많이 들려주고 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그렇게 책놀이를

시작했던 거 같아요. 좀 더 크면서 스티커에 여느 아이들처럼 빠져서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면서 스티커북으로 된 단편적인 파닉스를 접해줬던 것이 다였던 거 같은데,

6살 중반부터 조금씩 영어책을 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된건지 저 자신도 조금은 의아해하기도 했답니다. ^^;;

그래도 제가 생각한 비결은 정말 콩나물 시루에 물주듯이 꾸준히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었던 기억과 CD듣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부분밖에 없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각각의 단어들의 최소 음가들을 파악하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지금도 여전히 영어책 읽기를 절대 놓지 않고 있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씩은 막히는 단어가 당연히 나오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느꼈던 건 뭔가 틀과 체계가 잡혀있는 전반적인 파닉스 책을

접하게 해주면 지금보다는 막힘이 없이 읽어갈 수 있을거 같은 생각에

언제나 파닉스에 대한 갈증을 느껴오던 차에 "클리포드 파닉스 펀"을 만나게 된 것이지요. ^^&

 

 

 Clifford Phonics Fun 과의 첫만남 

 

 

4단계를 원했는데 다행히 맞게 왔더라구요. ㅎㅎㅎ

보시는 것처럼 CD와 크기가 많이 차이나지 않아요.

귀여운 사이즈(14*19)에 얇은 페이퍼북으로 되어있고

왼쪽에 그림, 오른쪽에 글밥이 있는 15페이지의 분량이랍니다.

보관도 저 케이스가 종이로 되어있지만 제법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오랜시간 보관하기도 좋을 거 같구요.

글밥도 왠만큼 되면 좋을거 같고 모음이 활용할 일이 많아서 선택을 했는데

4단계가 모음을 모아둔 것이라 넘 선택을 잘한거 같아요^^

글밥은 너무 적은것만 계속 하다보면 좀 지나서 챕터북 넘어가기가 버거울거 같아서

미리 조금씩 연습한다는 생각으로....ㅎㅎㅎ

그런데....정말 "클리포드 파닉스 펀"은 스토리북으로 부담없이

파닉스를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게

글자수만 많지 어려운 단어는 별로 없고 아주 쉽고 실용적인 표현들이 나와서

너무너무 생각보다 맘에 들더라구요!!!!

솔직히 영어책이 내가 모르는 단어만 많이 나오면 어느 누가 그 책을 읽고 싶겠어요?

어쩌다 나오는 단어가 있더라도 왼쪽 한편이 전체가 그림으로 되어있고

오른쪽 한편에 글밥이 나와있는 형태라서 그림보면서 유추해 볼 수도 있으니

리더스를 읽으면서 얻게 될 효과도 누려보고 그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파닉스 룰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인거 같아요!!!

 

 

 

 Clifford 와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Clifford Phonics Fun 4단계 

 

 

 

 

 Clifford 홈페이지 구경하기

 

 

(클릭하시면 클리포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시은이와 어떤 책을 활용하기에 앞서 관련 홈페이지가 있으면
꼭 제일 먼저 보여주면서 시작한답니다.
모르는 캐릭터 같은 경우는 더더욱 아이에게 관심과 흥미를 먼저 유도해주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무턱대고 이거 읽어보자 한다고 해서
아이가 집중력있게 시간을 가질수 있을거란 보장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어떤 책을 보기 전에 저만의 물밑작업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홈페이지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아이들이 즐겁게 할수 있는것이 정말 많답니다.
그 중에 시은이가 직접 해봤던 것들 함 보여드릴께요 ^^*

 

클리포드에 자주 등장하는 친구들 말고도 굉장히 많은 캐릭터들이 있답니다.

에밀리와 같은 친구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색칠도 직접 해보고 계절별로 꾸미기도 해봤구요.
봄,여름,가을,겨울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줘서 시은이보다 더 어린 아이들이
하기에도 유익하고 좋겠더라구요. (아래↓)
 

 

 


시은이가 주로 하고 있지만 가은이도 지지 않고 옆에서 함께
구경하느라....컴퓨터 화면으로 들어갈 거 같네요 ^^;;
음악관련 놀이도 했었는데 그땐 어김없이 가은이 엉덩이 흔들어대고...ㅋㅋㅋ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답니다. ^^
아무튼 아이들이 즐거워한다니 저로선 넘 좋은 곳을 찾은거 같아 뿌듯하네요!!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3월의 달력도 시은이가 직접 꾸며보기도 했어요.

 

 

 Clifford 홈페이지 속 다양한 Activities!

 

 

 

 

 

 

 
 
 
 

 

책의 앞표지 안쪽에 각각의 주요 파닉스를 따로 짚어줘서
맥을 잡고 읽어보기에 넘 편하게 되어 있답니다.
주요 어휘들도 나와있어서 읽기 전에 먼저 보고
그 음가를 익혀보는 재미가 있어서 책읽기가 더 즐거워질거 같아요. ^^
 
 

 Clifford Phonics Fun 4단계 : 책마다 주요 파닉스를 짚어줘요!

 

 

 

 

 

 

 

 

 

 

 

 

 

 

 시은이의 선택을 받은 "A Good Day for Clifford" 를 만나보세요^^ 

 

 

12권 중에서 한권을 골라서 시은이와 함께 봤어요^^

클리포드가 앞발에 붕대를 감고 있네요.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뒷표지에는 스토리북마다 주요 파닉스를 다시한번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 속에는 "oo" sound 의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지요. ㅎㅎ

 

 
클리포드의 가장 친한 친구인 Emily의 인사와 함께 언제나 파닉스펀은 시작된답니다. ㅎㅎㅎ
다른 책들도 모두 같은 문구로 시작해서 책마다 다른 내용들도 아랫부분에 보태어지지요.
아주 알기 쉽게 먼저 이렇게 소개해주니 보기가 참 편한 책이다 싶어요.
함께 읽는 방법을 아주 재밌게 배우는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
오늘의 클리포드 이야기는 좋은 책이 얼마나 멋진 것이 될 수 있는지
클리포드가 새롭게 알게 되는 시간을 가져볼거예요 ^^ 
 
스토리북 속에도 자주 등장하게 되는 단어들이 나와 있습니다.
book / foot / cooked / good / shook / stood / look / took
 
모르는 단어, 조금은 어려운 단어들도 먼저 제시해 주어서
어디에, 어떤 의미로 쓰이는 단어일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서
엄마가 보기엔 참 이런 구성들이 잘 짜여진 책 같네요^^

 

 Cleo, T-Bone과 함께 함께 해변가에서 놀고 있던 클리포드가
갑자기 큰 통나무에 걸려 넘어지더니 앞발에 상처가 나고 말았어요.
친구 에밀리를 불러서 도움을 청하게 되고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해서
Dr.Dihn 께서 꼬매주면서 집에서 푹 ~ 쉬라고 당부를 하지요.
 

 

클리포드는 그리 쉬고 싶지는 않지만 에밀리의 보살핌속에서 쉬면서 지내고 있어요.
너무 놀고 싶어하는 클리포드의 마음을 알고 대신 재밌는 놀이로 책읽기를 선택해서
읽어주면서 클리포드도 기분이 한결 좋아진답니다.
쉬는 것과 좋은 책을 보는 것이 가장 클리포드를 낳게 해주는 방법이라고
말해주는 에밀리와 클리포드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된다는 내용이지요!!!
 
언뜻 보면 글밥이 꽤 많은 거 같지만 어려운 단어는 거의 없지요.
어려운 단어라 해도 앞에서 이미 잡아주기 때문에
시은이 같은 경우 책속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레 그림을 통해 유추해가며 읽어가는 게 큰 무리가 없었던 거 같아요.
(이 부분이 참 갠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Clifford Phonics Fun : 이 정도의 CD 속도 딱 적당하고 넘 좋은데요 ^^ 

 

 

 

 

 

파닉스 스토리북이기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읽어가는 CD의 속도가
보통 빠른 것들을 만나면 엄마도 어질어질 한 기분인데,
이건 속도가 넘 좋은 거 있져? 완전 반했다니까요~~
천천히 아이들이 눈으로 글자를 보면서 따라 들을만한 여유로운 리딩이
넘 좋네요 ^^& 
 
 
 

 "A Good Day for Clifford" 읽어줬어요!!

 

 

 
 

 
 
조금 늦은 시간에 동생이 자야 원활하게 책읽기가 가능해서
읽어줬는데 시은이도 조금 피곤하긴 한가봐요~ 몸이 자꾸 앞으로 기울어집니다...^^;;
CD로 들을때부터 태도가 초롱초롱한 정신상태가 아닌거 같은 예상은 했지만
컨디션 난조로 오랫동안 깊이 볼 수는 없었어요.
이렇게 함께 읽어보고 클리포드를 알게 되는 시간으로 삼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ㅎㅎㅎ
 

 

 

 

 

 Clifford Phonics Fun 은 이런점이 좋았어요!!!

 

젤로 반한 부분이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아이들이 직접 활용하기에

넘 좋았다는 것이었어요.

따라하기 부분이 따로 없는게 좀 아쉽기도 했지만

그것도 가능할 만큼 속도가 적절해서 나중에라도 활용해 볼만 하겠더라구요.

 

스토리북의 구성에 있어서도 뒷표지에도 있고, 앞표지 안쪽에도

미리 스토리속에 자주 등장하는 파닉스 음가를 알려주고

그에 해당되는 단어들을 아이들에게 노출시켜 주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도 좀 더 집중하면서 단어를 찾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구요.

 

혹여, 어려운 단어가 나오더라도 그 또한 파닉스 단어들과 함께

미리 보여줬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단어의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클리포드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거였지만 시은이도 만화로 먼저 접해본 경험은 있어서

완전히 모르고 봤던 건 아닌데 처음 만화를 봤을 때 보다는

확실히 책으로 직접 만지고, 홈페이지도 구경해보고 하다보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는 확실히 만들어 진거 같아요.

모음에 관한 더 많은 파닉스 룰들을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자주 접하게

된다면 또 다른 음가들의 스토리북들도 더 궁금해 지게 될거 같네요!!

어쩌면 지갑을 또 열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책에서만큼은 아끼고 싶은 마음이 없답니다.

얼마든지 아이에게 필요하다면....영어책은 더더욱 그렇네요^^

제가 누구보다 영어를 좋아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저의 이런 부분이 시은이와 가은이에게도 대물림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댓글 1 개 | 조회수 4254 회
1     박현아 http://hyuna5071.blog.me/150104159778
2011-03-09 17:09:46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