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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e, draw me a Flying Saucer를 체험하고.. 성희경
등록일: 2011-01-30 04:15:45   조회수: 3885

체험단에 2번째 당첨되었네요.

 

첫번째 체험단은 체험후기를 어떻게 올리는지 어떤 내용을 올려야 하는지, 할 줄 몰라 그냥 지나갔답니다.

 

이번엔 큰마음 먹고 작성하니 부족하더라도 이해해주셔요.

 

먼저 "Louie, draw me a picture(그림 그려줘 루이)"는 씨리즈입니다.

애플리스에서는 10권 씨리즈 패키지로 봤는데요.

 

지원이는 그중 Louie, draw me a flying saucer(비행접시를 그려줘 루이)를 받았답니다.

 

지원이는 EBS와 유아채널을 통해 그림그려줘 루이라는 한국어로 자주 시청해왔었어요. 그래서인지 익숙한 토끼 캐릭터인 루이와 무당벌레인 루비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먼저 Louie, draw me a flying saucer라는 책은 자동차, 배, 비행기를 좋아하는 지원이에게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가지고 자세히 살펴보게 만드네요. 또한, 지은이가 누구인지, 그 이외 어떤 그림을 그리는 루이가 있는지도 알아보았답니다.

 

지은이는

 

[원작자 | 이브고트]

193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그는, 뉴욕의 비주얼 아트 스쿨을 졸업한 후 1977년부터 1980년까지 「르 마르탱 드 파리」 신문에 풍자만화 “검은 귀족을 연재했다. 「르 크루와」, 「르 몽드」, 「리베리옹」 등 신문 언론의 만평가를 지냈으며, “루이"시리즈 같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루이"시리즈는 프랑스 TV5에서 방영되었으며, 호평을 받았다. 책으로도 출간되어 루이는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시리즈가 되었다.

 

                                           <출처: 네이버 책 사이트 검색>

 

그리고 CD듣기를 처음 했는데 주제곡부터 신나서 따라 흥얼대네요.

 

내용은 귀여운 토끼 루이와 작고 깜찍한 무당벌레 루비가 로봇이 집에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위해 Flying saucer(비행접시) 그림 그리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루이와 루비가 길을 가다가 로봇을 만나서 서로 인사하고, 어디에서 왔는지 루이가 묻자, 로봇은 지구에서 먼 별에서 왔다고 자기를 소개합니다.

간단 명료한 그림체와 동글동글한 캐릭터들, 그리고 짧은 문장이 지원이가 매우 흥미를 가지고 보게 합니다.

 

  

 

로봇은 만나서 반가웠다고 하며, 집으로 가려고 하지만, 큰 소리와 함께 추락합니다.

 

 

 

 

이에 루이와 루비는 로봇이 고장나서 고향과 연락도 안되고, 움직일 수도 없음을 알고 도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루이는 로봇에게 비행접시(Flying Saucer)를 그려줍니다.

 

   

무당벌레 루비도 루이를 도와 비행접시를 그리고, 로봇이 좋아하는 색으로 비행접시를 칠합니다.

이에 로봇은 루이와 루비에게 무척 고마워합니다.

   

 

고마운 로봇은 루이와 루비를 초대하고 루이와 루비도 또다른 비행접시를 그려서 같이 우주로 갑니다. 로봇은 화성, 목성, 토성 등 우주를 소개합니다.

 

 

우주를 구경한 루이와 루비는 로봇과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것은 실제로 비행접시(Flying saucer) 그리기와 비행접시를 그리는 선잇기 놀이 부분이 별도로 되어있는 점이며,

 

 

새로운 단어를 별도의 페이지로 만들어 아이들이 볼 수 있게 구성한 영어 그림책입니다.

 

지원이는 아래 동영상과 같이 열심히 먹으면서 따라 듣고 또 모르는 단어나 새로운 그림은뒷장을 넘겨 열심히 들춰보더군요.(동영상 1~4 첨부)

 

 

 

 

그리고, 비행접시(Flying Saucer) 그리기도 열심히 하고 색칠도 자기 마음에 들게 골라서 했습니다.

 

 

영어공부도 하면서, 미술놀이도 하는,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영어 그림책과 교재로 더욱 즐겁게 공부하도록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단 것도 느끼게 된 체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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