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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 화가를 꿈꾸게 만드는 아이들의 재미있는 놀이책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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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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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1-01-27 21:50:57
조회수: 4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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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책을 읽어주면서 간단한 질문이라도 하며 의사소통이 되는
Reading이 되도록 하려고 하지요.
저혼자 일방적으로 책속에 있는 글자들 읽기만 하는건, 저의
읽기이지
시은이를 위한 읽기는 아니니까요.
같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읽어주다보면 아이도 어느새
집중하며
하고 싶은 말을 꺼내가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되고,
그렇게 함으로써 저의 궁극적인 책읽기가 되어주고
있답니다~~!!
네장의 색칠하기 자료를 출력해줬더니 물만난 고기마냥 신나서 달려드네요
^^*
이젠 핑크색보다 노란색이 좋다며 군데군데 노란색도 많이
칠해주고....
루이의 여자친구도 만들어줬어요 ~~!!
이곳이 바로 루이의 색칠하기가 있는 곳이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파닉스책을 따로 해본적이 별로
없답니다.
전에 파닉스 스티커북이 있어서 그거 활용한적 말고는 이렇게 책을
읽는중에
그 속에서 파닉스 요소를 뽑아서 관련 워크시트나 활용자료를
찾아서
연계하는 편이지요 ^^*
그 중에 저도 하면서 참 효과적인 방법이다 싶은게
바로
same rime을 찾아서 익히는
것이었어요~~!!
/ou/발음과 /au/발음의 중간발음과 비슷한 C자 옆으로 바꾼 발음기호 있지요?
^^;;
그 발음으로 나는 draw와 같은 발음이 나는 단어들을 함께 익혀
보았습니다~~
(사진속의 표정은 장난치는 중 저런 표정이
잡혔네요....ㅋㅋㅋ)
#11. House Mobile 을
만들다.
키즈클럽에서 만들기 자료를 찾던중 이것을
발견....ㅎㅎㅎ
요런 만들기를 은근히 시은이도 좋아라해서 좋긴 한데 손은 엄마손이 더 많이
간다는거....^^;;
집과 하트모빌은 시은이가 꾸며줬지만, 실로 연결하는 것이 오롯이 저의
몫이었지요~~
하지만 만들기를 끝내고 나면 언제나 뿌듯함은 이루 말할수
없다는거...ㅎㅎㅎ
시은이도 살살 흔들어가며 재밌어 하는 모습때문에
저의 귀차니즘을 물리칠 수 있었는지도
몰라요....^^*
하트마다 모두 daddy, mommy, sister, me, grandma,
grandpa 쓰고
뒷면에는 그림그리고 몇장은 그냥 예쁜 색으로 하트 칠해주면서 저렇게
완성했답니다~~
#12. 루이 노래 들으며 신나게 놀다.
요즘 시은이가 만들고 그 말만 나오면 빵터지는 말.....그말을
하며
마지막에 홀연히 사라지는 큰딸 시은이와,
음악만 나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흔드는데
특기인
둘째딸 가은이와 함께 경쾌하고 밝은 루이 노래를 들으며 한낮에 이렇게
놀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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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4504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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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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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등 뭔가가 다르네요^^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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