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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Hello Reader- I'm a Fire
Fighte를 아이와 만나 봤어요..
너무나 궁금하던 헬로 리더..
헬로 리더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직접 책을 접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헬로 리더는 1~4단계까지 있는데..
우리 아이는 6살 처음 읽기 단계라 1단계 책이랍니다..
미국의 명문 출판사인 Scholastic의 80년 영어 교육 노하우에..
일선 선생님과 부모님의 경험까지 더해서
실생활에서 체계적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 읽기를 하도록 한 리더스북인데요..
주제는 수학과 과학 등의 스토리를 다양하게 다루고..
대상은 처음 듣기, 읽기를 시작하는 프리스쿨러부터~~ 본격적인 챕터 읽기를 준비하는 초등학생 전학년까지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차곡 차곡 밟아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 읽기가 쉽고 체계적으로 이뤄진답니다

아이랑 읽은 책은 헬로 리더의 1단계 초급 단계인 I'm a Fire Fighter인데요..
아이가 책 보자 마자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소방관, 소방차 등등 정말 좋아하는데.. 아주 6세 아들래미에게 딱인 주제였더랍니다..

그냥 책하고 cd를 따로 따로 두면 분실도 되고.. 나중에 어느 책의 cd 인지 찾으려면 정말 힘든데..
헬로 리더는 이렇게 책과 cd를 잘 보관할 수 있는 보관집이 있어
나름 깔끔한 제 성격에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전통있는 스칼라스틱 교재를 문진미디어에서 수입했는데요..
문진미디어 하면 정말 영어 교육하시는 엄마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죠..
미국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 연계한 교재라니..
출판사의 정통성과 더불어 교재에 한층 더 신뢰감이 가네요..
아이랑 읽은 이 소방관 책은 1단계의 50권 책 중에 2번째 책이랍니다~~^^


제목처럼 소방관이 하는 일을 자세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묘사하여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내용 학습 뿐만 아니라 직업 교육까지도 가능해서 더욱 유익한 영어 교재인 것
같아요..

책과 cd를 꺼내서 찍어 봤어요..
색상도 선명하고 그림도 귀엽고 이쁜게 아이들 눈에 확 들어와서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더욱 흥미를 갖도록 했답니다..

again and again~~!! 읽기의 기본이겠죠..^^
오른쪽에는 단계별 특징 등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저도 한번 읽어 봤답니다..
I'm a Fire Fighter는 1단계 책으로 간단한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초보단계랍니다..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문장으로.. 아직 영어에 초보인 6살 우리 아들이 이해하고 따라 하기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 맘에 들었구요..
쭈~욱 읽으면서 소방관이 하는 일을 묘사하길래..
저도 진짜 소방관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요..
알고 보니 아이가 집에서 소방관 흉내를 내며 장난치는 이야기더라구요..^^
아이랑 저랑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빵 터졌답니다~~
이젠 6살이 되어서인지.. 어느 정도 유머를 이해하더라구요..
집에 리더스 교재라고는 ORT가 하나 있는데..
ORT도 이런 재미있는 반전이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데..
헬로 리더도 영어 공부만이 아니라 이런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더 많은 흥미를 느낄 것 같아요..
아래는 이야기 뒷면에 워크북 형식으로 이야기를 읽고 이해 정도도 확인하고..
여러가지 단어나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답니다..
워크북이 따로 있는 것도 좋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헬로리더처럼 아예 한권으로 되어 있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로 있으면 자꾸 안 하게도 되고.. 워크북 찾느라 또 헤맬때도 있구요..
잘 보관해 놔도 아이가 다 어지럽혀서 저는 헬로리더 스탈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워크북 내용이 몇장 되는데 한장만 사진을 찍었네요..
몽땅 영어로 되어 있어.. 조금은 부담도 되지만.. 그래도 아이랑 재미나게 해 봐야 겠어요..ㅎㅎ

교재의 맨 뒷표지 모습이랍니다...
이 책의 중요 핵심 표현을 알려 주며.. 스스로 읽도록 의욕을 부추기네요..^^
그리고 아래에는 헬로 리더의 단계별 설명을 다시 한번 일목요연하게 알려 주고 있는데요..
정말 이 단계 설명만 봐도 아이가 이대로 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너무 기대된답니다..ㅋㅋ

헬로 리더 책을 다 읽고 나서 집에 있는 소방관 책도 읽어 봤어요..
책 크기도 한번 비교해 보구요..
조금 작은 사이즈의 첫발견 책과 비교해 보니
헬로 리더 책 크기가 아주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일반 실생활에서 들고 다니면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사이즈여서 활용도면에서도 굳이네요..
헬로 리더 영어책으로 소방관에 대해 알아 보고..
다시 한글책으로 소방관 책을 아이랑 읽어 보니.. 아이 눈이 반짝 반짝~~
울 아들래미도 배움의 즐거움을 조금이나마 느끼는 것 같아 엄마 맘이 뿌듯했답니다..^^
꼭 영어 공부가 아니라도 배경 지식도 쌓고 컨텐츠 지식을 많이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헬로 리더.. 보면 볼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아쉽다면.. 요즘은 오디오도 되고 컴퓨터로도 영상을 볼 수 있는 하이브리드 cd가 많던데..
이왕이면 동영상으로도 학습한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그러면 좀 더 가격이 더 비싸지려나요??^^
아이가 정말 좋아라 하며 책을 읽었는데.. 막상 저랑 같이 공부에 열중하다 보니..
공부할 때 사진이 없네요..^^;
책 맨 첫장에 있는 말.. 반복에 반복을 하라~~!!
정말 이 말을 절감하구요..
내용이나 정통성이나 정말 너무나 믿을수 있는 체계적인 리더스북인 헬로리더로
울 아들래미도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 가다 보면..
어찌 보면 우리 세대의 스트레스이자 정말 철천지 웬수인 이 영어를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학습하며 실력도 쌓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답니다..
어서 어서~~ 울 아들래미도 한글 읽기 독립에 이어.. 영어 읽기 독립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헬로 리더 교재.. 정말 듣던대로.. 그 명성만큼이나 참.. 괜찮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해서 아이랑 워크북은 많이 활용을 못 했는데..
틈틈히 아이랑 재미나게 영어 놀이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영어의 바다에 빠져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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