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ack stalwart #5권 캄보디아 편을 읽고 후기를 올렸는데 오늘 #6권을 마저 듣고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사진과 동영상들은 #5권에 있으니 참조해 주세요~~
이 Jack stalwart 시리즈는 비밀 첩보원 이야기 이다.
첫페이지를 펴면 세계지도를 통해 모험 배경의 장소를 알 수 있고, Jack은 GPF의 요원이 였던
형의 실종으로 GPF에 지원하게 되는데 비밀첩보원이 첨단장비도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이야기의 재미가 시작되었다.그리고 이 책은 케냐의 지도,국가의 위치, 문화,인구소개,언어(스와 힐리어이지만 대부분은 영어로 씀)와 마사이 족과 코끼리의 지식(elephant: 위대한 횃불)까지 챙겨갈 수 있는 상식이 풍부해지는 영어책이였다.
Jack stalwart #6권 , 케냐편을 읽고...
Mission: 케냐의 코끼리 상아만을 사냥하는 밀렵꾼들 밝혀내기!
소식을 알 수 없던 Jack의 형 Max에게서 편지가 온다.
그 편지에서 Jack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그 편지를 자신의 방으로 가지고 와서
코드를 분석한다.
이 암호는 잭이 풀지 못했다. 그리고 갑자기 GPF가 Jack을 케냐로 보낸다.
사건을 의뢰한 사람은 마사이 족 추장인 압사이였다.
그 추장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코끼리들이 이유없이 죽는 것이였다.
그래서 Jack은 단서를 찾기 위해 Jasper의 집으로 향하는데 별다른 단서는 찾지 못한다.
Jack은 Jasper의 집에서 하루를 지내는데 일어나 보니 웬 뱀이 침대 밑에 있었다.
Jack은 텐트가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해서 Jasper에게 텐트로 가게 해달라고 한다.
Jasper는 Trevor에게 그의 차를 운전해서 Jack를 텐트로 데려다 달라고 했다.
Trevor는 Jack과 사파리 구경을 하자고 했고 차를 맹수가까이 가자 Jack가 위험하다고 하자
Trevor는 예전의 친절한 모습과 달리 무서운 표정이였다.
Trevor은 Jasper와 사이가 좋지 않아 Jasper의 코끼리들을 밀렵할려고 했는데 Jack이 그것을 알아내 경찰에게 알려서 잡히게 되며 사건은 종결된다.
그리고 Jack이 집으로 돌아와서 편지의 코드를 풀어서 지금 형인 Max가 무얼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의 후기가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너무 신나게 했다는 점에서 저는 기쁩니다.
꼬옥 남은 시리즈 책도 봤으면 하는 아이의 바램과 저의 바램을 마지막으로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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