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는 바로 영어 부자막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엔 영어자막으로 큰 아이와 작은 아이 같이 보여 주었습니다.
작은 아이는 한글로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음성속도가 생각보다 많이 빨랐는지 큰 아이도 약간은 힘들어 했습니다.
하지만 생생한 화면을 보며 반복하여 듣고, 좋아하는 과학분야라서 흥미있어했습니다.
다만 기말고사기간과 맞물려 몇 번 보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또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땐 보고 듣는 것뿐만이 아니라 읽기도 시도해볼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따라오면 단어시험도 보구요.
뭐든 정독이 좋은 거잖아요.
작은 아이도 한글로 보다가 영어로 보여줘도 다 들리진 않아도 영어와 한글의미를 매치시킬 수 있을 것 같아 같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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