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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Fun to Read Level 1]친근한 캐릭터로 이만한 리더스는 없는듯 하네요 라바
등록일: 2010-11-21 23:56:36   조회수: 4368

 

Disney Fun to Read Level 1

Level 구성을 살펴 보면 1단계가 20종 그리고 2단계가 20종 마지막 3단계-10종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아이의 단계를 봐가면 선택하심 될 듯 합니다.

저의 아인 이제 시작이라 1단계 듣기 정도 책 읽기는 단어들 몇개 읽는 수준입니다..

아주 쉬운 것들 말이지요..^^

 

이 Disney Fun to read의 장점이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의 유명 캐릭터들이 아주 다양하게 주인공으로 들어있어서

서점이나 인터넷에서 아이의 관심을 끌어 당기기에 좋다는점과

내용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아모아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영화로도 접한 내용들사이의

혼선이 없도록 만들어 낸 것 또한 좋은 점으로 볼 수 있겠더군요.

6살인 아이에게 아직 패러디는 좀 어려운 이해하기 버거운 영역이더라구요..

아무래도 평소 보았던 영화가 머릿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 때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으니 난이도를 적절하게 조정하거나 맞추어서 골라주면

 아이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재미있게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시작 단계인 아이에겐 시디 부터 먼저 들여 주었습니다.

아직은 아는 것들이 별로 없어서인지 아님 영화의 이미지가 강해서 인지

시디를 듣는 내내 이건 무슨 뜻이냐를 계속 물어대는 군요..^^;;

시디는 Adult Reading (생생한 효과음) 과 Child Reading (효과음과 음악 없이)으로 두번 연속들려 주네요. 

오디오 소리 들어 보기http://www.dialog.co.kr/FrontStore/dvProduct.phtml?pid=2635_00013 

 

출판사 별로 단계별 리더스는 차이가 나기 때문에같은 레벨이라고 똑같이 고르면 안 되겠더군요.

리더스 북을 고르실 땐 꼭 한번 보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애플리스의 리더스 단계별 표를 참고로하니 편했어요..^^ 깔끔한 정리가 너무나 맘에 드네요..
http://www.dialog.co.kr/KIZ/menu_readers.php 

 

 

너무나 커버린 이제 곧 대학을 들어가게 된 앤디는 엄마로 부터 장난감을 정리하라는 명 을 받게 됩니다.

기부할 것들과 남길 것들 버릴 것들을 나누다 그만 검정 쓰레기 봉투에 다락방에 남길 장난감을 담게 되는데요..

이 결정적 실수가 장난감 친구들을 서니사이드 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되는 결정적 원인이 되어 버리네요

하긴 그렇지 않았더라면 애초 모험은 시작 되지도 못했겠지만 말입니다.

이 레벨 1은 이런 영화의 자세한 스토리와는 달리 아주 간결하게 나와 있으니

영화를 엄마든 아이든 함께든 한번 이라도 봐 두는 것이 전체적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영화리더스의 단점이라면 내용의 어쩔 수 없는 지나친 간결화??라고나 할까요??

아무튼 안타까운 사실은 우디는 선택이 되고 버즈는 기부된다는 거지요...

언제나 영원히 앤디가 떠나도 같이 하자던 두 베스트 프렌드가 말입니다.

하지만 물론 책 속엔 요런 얘기는  ^^ 없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더 좋은 일이 될 수 있을거라는 아주 긍정적 희망적 마인드를 지닌

앤디의 장난감들은 서니사이드 어린이집 장난감 대장 곰인형 랏소 를 만나게 됩니다.

Toy to Toy는 여기까지 내용을 소개해 놓았네요..

 

이번의 Disney Fun to Read 는 워크북이 뒤에 펼쳐져 있어

엄마들이 따로 고민할 필요를 덜어준 점또한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 어렵지 않게 칼러 그림들과 더불어 학습적인 요소까지 배려해준 8페이지의 워크북과 더불어

책 안에 스티커를 넣어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사로 잡네요..^^

워크북은 파닉스,Sight Word, 어휘,Comprehension,문장연결,그리고 Fun Activity로

다양하게 나름 알차게 엮어져 있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의 아이도 이게 뭐야??나도 하는거야??하면서 급 관심을 띄웠습니다..

6세 영어 초보인 저의 아이가 할만했던 파닉스 분야...길 따라 찾기를 특히 재미있어 하더군요..

아직 이해 어려운 sight word는 다음을 기약하며 패쓰..했어요...

영화를 보아서 인지 캐릭터는 좀 알고 있더군요..

선명한 주인공 칼러판이 있으니 이것도 하고 싶다고 하던데요..

사실 요즘 줄긋기 요거 참 좋아하는 때라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fun activity로 나온 이름 매치 시키기도 한번 해 보았어요..

아직 어렵다 싶은 부분은 일단은 패쓰 했습니다.. 

이것 보다 물론 더 많은 단어들을 알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먼저 시작한 친구들에겐 알찬 단어사전... 

단어 사전 옆에 있던 스티커는 저도 모르는 사이 이렇게 사라지고 없더군요..^^;;

아마 아이 전용 스티커 집 속으로 간게 아닐까 합니다..

나와 있는 것 중에서 찾아 본 이 시리즈의 연결편이 레벨 2에 있네요.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에서 장난감만들기/인형만들기/색칠공부 등을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즐겁게 듣고 즐기기

아이와 함께 듣고 읽어주기 까지만 해 보았습니다.

워크북은 하고 싶어 해서 할 수 있는 영역만 짚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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