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포장을 풀어보니 책이 두권이나 들어있어 좋으면서 한편으로는 부담도 2배
우선 저희집에 배송된책은 The elves and the shoemaker 와 다소 제목이 긴 The story of toilets,telephones & other useful inventions 2권입니다
책겉표지와 속지는 도톰하면서 깔끔

아이가 먼저 흥미를 보인책은 shoemaker 이책은 아이가 어려서 한글책으로 읽어본적이 있다며 바로
책을 펼쳐보더라구요 리딩은 아직은 부족하여 그림을 먼저 쭈욱 보더니 바로 cd 를 집어넣고 책보며 듣기를
하더라구요 (기특하게도 자발적이였습니다)
책보며 듣기를 마친후 아이는 아는 내용이라 재미있다며 본인이 알고있는 한글책보다 한두가지 내용이
더 첨가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책 배송후 그날부터 저희집 흘려듣기는 usborne young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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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듣기를 며칠간 들어서 그런지 소리를 제법 잡아내더군요
하여 읽기도 살짝 진행해보니 읽기는 아는곳은 큰소리로 잘모르는 단어는 두리뭉실
아이가 읽기는 아직 부담스럽다며 거부(?) 하여 저희집은 단촐하게 책보며듣기와 연따만 진행했습니다
그림 색채나 표정이 다양하여 그림만보아도 내용 짐작을 할수가 있을거 같고 녹음소리도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의 소리로 녹음되여 있어 더 사실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른맘들처럼 다양한 체험을 하지못해 애플리사에 죄송하고요
왠지 다음부터는 체험단신청을 할때 눈치보일것 같아요 (다른분들 체험후기를 보면 완전 기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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