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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체험의 기회를 주신 애플리스 키즈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체험의 기회를 간절히 바라긴 했지만 그 많으 이들 가운데 설마 될까 했거든요..
총 3평의 에피소드를 보고 들을 수 있었어요
역시나 아이들은 너무 좋아했구요
실제 미국에선 유치원때부터 영어와 스페인어를 같이 배우고 모든 상품에 영어와 스페인어 설명문이 같이 들어간다고
미국에서 살다 오신 분께 들었었는데 , 도라는 이점이 너무 맘에 들어요
처음 접하는 스페인어가 리듬감 있게 들려서 마치 노래처럼 부르다가 입에 붙네요,,
동영상은 cd로 구성된 스토리의 단어 찾기 게임을 유치원생인 딸은 그림카드로 찾고 초등생인 아들은 단어카드로 찾기 게임을 했어요..
항상 결말에 아이들이 이길수 있게 해주고 "You are winnwer. You did good job." 하면서 하이파이로 마무리 해주면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의 자존감도 높여줘서 좋아요.
단어도 재미있게 익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