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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 SCIENCE READERS 생생하고 사실감 넘치는 과학속으로 환상의 여행을 떠나봅시다 라바
등록일: 2010-10-24 17:27:00   조회수: 3398

영어와 과학을 동시에 배운다??!!

정말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굳이 특목고나 토플, 토익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영어다운 영어를 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아니 그쪽 초등학생들이 당연히 하고 있는 그런 영어를 말입니다...그런데...

아이가 평소 듣고 익혔던 과학 상식들에 영어의 옷을 입힐 수 있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책을 마침내 만난 것 같았습니다.

CTP SCIENCE READERS 를 첨 보았을때 느낀 기분이 바로 그것이었죠

이거다!! eureka!!

 

  본책 들여다 보기

 

CTP SCIENCE READERS 의 좋은 점은 이렇게 읽고 난 후 엄마들의 부담감을 확~~덜어줄 수 있는

참으로 꼼꼼하고 개인 과외 선생님 같은 멋진 워크북이 있다는 사실 입니다.

대충 문제 몇개  reading comprehension 류 몇개만 있는게 아니라

before reading~listening skill 까지 정말 없는 게 없는

잘 차려놓은 상다리 부러질 듯한 한식 한 상을 받은 느낌이랄까요!!

논픽션을 고를땐 시디가 있어야 하는 건 맞지만

사실 큰 기대는 없지요...그냥 무난히 읽어주고 마는 그런 녹음이더군요.

그런데 이건 좀 많이 신경쓴 표가 납니다..

 

시디엔 어른이 읽는 거랑 아이가 읽는 분야가 나오는데

다 좋던데 아이는 아이가 읽어 주는 것에 좀 더 공감을 표하더군요..^^

아이가 읽어주는 소리가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무엇보다 눈을 뗄래야 뗄 수 없는 선명한 사진들로 가득 찬 책 이라니...

이런 사실적인 사진들에 경악을 하면서도 눈이 다시 갑니다.

흥미를 확실히 잡아 끌더군요.

아이가 즐거워 싱글싱글 하며 읽는 것도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선명하고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

 

 

 

본문의 끝에 있는 질문 코너입니다.

읽고 나서 물어보고 찾아보고 하기 좋겠더군요.

좀 더 자세히 할 시간이 된다면 워크북으로 넘어가고 말이지요..

 

 워크북 들여다 보기

plants eat insects 의 워크북입니다.

책 한권에 워크북하나!! 정말 환상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네요..

게다가 워크북은 12페이지로 구성되어있어 정말 꼼꼼히 체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하긴 해야하는 거 아는데 잘 안하게 되는

before reading 과 get ready 파트 가 있어

엄마가 미리 봐 두었다가 본 책을 읽기 전에 한번 얘기를 나누고 책읽기에 들어갔다가

다시 한번 더 보고 하면 정말 알차겠더군요.

사실 초등 고학년 쯤 되면 머릿속에 든 과학상식들이 많아 영어를 잘 몰라도 이해력과 추측력은

엄마를 뛰어 넘더라구요..^^;;

 

 

간만에 해본 책읽기 전 활동입니다.

예전엔 모두 따로 준비하고 프린트하고 그랬는데...

너무나 좋아요!!!!!!

 

 

아이들의 게임 본능을 살려주는 단어찾고 그 안에서 얻은 클루로 다시 단어 만들기 하는 파트입니다.

가장 재미있어 하더군요..

워낙 쓰는건 별루인 아이인데 답이 알고 싶어서 열심히 써 내려 갔습니다.

따로 comprehension 문제들도 있지만 이렇게 중간 중간에도 내용이해에 관련된 문제가 있더군요

문제가 많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아요!!!!!! 

 

 

comprehension check up 은 왠만한 학습서가 부럽지 않은 많은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책 15페이지에 문제가 9문제이니 정말 책도 꼼꼼하게 읽어야겠지요??!!

 

그냥 단순히 문제 풀이만 있으면 아이들이 지겨워할까봐 문제의 유형을 다양하게 하고

아이들의 눈을 잡아둘 이미지 사진까지 넣은 수고가 많이 엿보입니다.

책이 아무리 좋아도 워크북 괜찮은 거 만나긴 정말 어려운데...

그런 엄마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듯 싶더군요..

 

 

워크북 마지막 페이지의 summary 는 시디에 딕테이션으로 들어있어 listening skill을 체크하거나

늘리는데 좋겠더군요..그리고 teacher's guide 엔 정답과 해설이 나와있어서

잘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나와도 크게 당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어요..^^;;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거나 너무 적어서 아쉽다거나 하지 않는 정말 맘에 드는 워크북입니다.

총 48종의 CTP SCIENCE READERS 로 아이의 과학레벨을 영어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만드는

좋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 잘 할 수 없었던 책 읽기 전의 활동과

책 읽은 후의 활동을 모처럼 한번 아이랑 잘 활용해 본 듯 합니다.

 

 이런 점들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

 

1.아이가 부담감을 가지지 않을 정도의 본 책 분량과 아이의 눈을 사로 잡는

완전 시선 집!중!하게 만드는 상세하고 선명한 사진들

2.모르는 단어들도 앞뒤의 연결 문장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잘 쓰여진 본문

3.굳이 워크북까지 갈 시간이 없는 날 체크할 수 있도록 책 뒤에 수록된 Q&A

4.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들을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부터 모르는 아이들까지 배려한 재미있는 설명

5.본책 48권 워크북 48권 시디 48권으로 주제면에서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곳이 없도록 골고루 구성하여

초등학생 과학 백과 사전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도록 만든 구성

6.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논픽션을 꼼꼼하고 버겁지 않은 워크북 구성으로 가르치는 사람의 부담을 확실히 깔끔하게 덜어준 점

7. Brainstorming 부터 reading comprehension 까지 아주 알차게 구성된 워크북

 

 이렇게 활용했어요

 

1.먼저 아이가 듣고 읽기

2.워크북  한번 보고 풀고 얘기 나누어 보기

3.다시 한번 더 본문 읽기

4.다시 워크북으로 돌아와 2번을 다시 한번 더 체크하고 나머지 문제들 풀어보기

이렇게 하는 데 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 시간은 더 늘겠지요?!!! 

 

 책 듣고 읽기

다 아는 사실 인양 거만을 떨면서 보더군요..^^;;

하지만 저 사진들에 완전 시선 고정!!

 이건 또 뭐야!! 하며 풀기 시작한 워크북

소리내어 읽으면서 풀라고 하니 첫 시작은 그러하다가

어느새 문제 풀이에 빠져 소리는 사라지더군요..^^;;

 

 

 본책 소리내어 읽기

 

 워크북 읽으면서 풀어보기

 

   워크북을 바탕으로 대화나누기(1)

식충식물인 끈끈이 주걱,파리지옥,통발 중에서 파리지옥에 대한 설명시작하는 부분입니다.

  워크북을 바탕으로 대화나누기(2)

파리지옥에 대한 이야기

 

  워크북을 바탕으로 대화나누기(3)

어느날 교실에 날아온 벌이 장식꽃을 진짜 꽃으로 착각한 얘기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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