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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스 Reading Library #14 Eggs For Everyone! 활용후기입니다. 원택 맘
등록일: 2010-10-09 23:47:24   조회수: 5078

도라 리더스북과 DVD를 접하기 전 아이의 현 위치--- 

유치원 생으로 엄마표를 시작한지 60여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원에서 일주일 3번의 영어시간과 EBS채널의「하이도라」「원더팻」, 그외「스폰지 밥」「카」

등의 DVD를 보았습니다. 아이의 좋아하는 성향을 고려하여 「스폰지 밥」「카」DVD와 챕터북을 구입하여

보았으나 챕터북은 거들떠 보지도 않더군요...

수준을 더 낮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체험단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라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도라 DVD / 영한완벽대본(We're a Time / Dora's Got a Puppy) 

※ DVD /영한대본 앞·뒤 / 펼친모습 

도라 DVD와 영한대본을 펼친 모습입니다. DVD케이스와 영한대본의 첫 페이지에는 각 에피소드에 관한

핵심 줄거리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줍니다. (뒷면역시 같은 핵심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DVD를 보다 보면 중간중간 스페인어가 한문장씩 나오곤 합니다.


다행히 영어와 같은 의미의 문장이어서 거부감 없이 쉽게 와 닿네요~

처음 DVD를 보기전 아이는 영한대본을 한번 훑어보더군요. DVD대본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나 봅니다.

(끝까지 읽더니 "재미있네"라고 한마디 던집니다. DVD를 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겠죠?)

 

도라 DVD의 메인화면 입니다. 친숙한 음악과 우리말로 DVD설정에 도움을 줍니다.

 

We're a Team / 도라와 부츠, 잇사, 베니, 티코, 맵, 백팩이 한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고 있네요~

친구들과의 협동 정신을 주제로 하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할 교육적인 내용이라고 봅니다. 

 

Dora's Got aPuppy / 도라에게 강아지가 생겼네요. 강아지에게

줄 선물을 도둑여우에게 빼앗기지 않고 강에서 낚싯대로 건져 올리는 장면입니다.

도라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네요~

 

 익숙한 도라의 케릭터와 친구들...

많이 접해온 경험으로 한글 자막 없이 영어 원음으로 끝까지 보았답니다.

특히 신체활동을 좋아하여 도라와 같은 동작을 따라하며, 음악과 춤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도라 리더스북 LEVEL #14 (Eggs for Everyone!)

 
 
〔  구성 1. 리더스북  〕
 
 
〈단계별 읽기의 예입니다. 클릭하세요!!〉
 
 
15(W)×22.8(H)로 아이의 손에 알맞게 잡히는 싸이즈와 컬러풀한 갱지로 선명한 이미지 입니다.
도라 이야기의 배경 대부분이 숲(Green)과 하늘(Bule)을 Background로 하고 있어 눈의 피로감을 줄여 줍니다.
그리고 다른 일반책과 달리 코팅 처리로 불빛이 반사되어 글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없어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  구성 2. Audio CD  〕

아이와 같은 또래의 여자아이가 녹음한 내용으로 맑은 목소리가 돋보입니다. 

Reading과 따라 읽기, 첸트를 포함하여 27'10"초의 길이로

영어 시작 단계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구성이라고 보여집니다.

                               1. 저속Reading 04'18" (분당 70단어)

                                      2. 저속Reading & Repeat 05'55" (분당 70단어)

                                      3. 중속Reading 02'51" (분당 110단어)

                                      4. 중속Reading & Repeat 04'53" (분당 110단어)

                                      5. Chant 03'44"

                                      6. Listen &Chant 05'26"


 

〔  구성 3. Image Card  〕

12.4(W)×8.5(H)의 싸이즈로 #14권 Eggs for Everyone에는 총 8장의 핵심 카드가 있습니다.

모두 앞면의 칼라풀한 이미지와 뒷면의 스펠링과 의미가 같이 배치되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카드의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되어 아이들을 위한 안정성이 돋보입니다.

페이지의 비율에 적당한 크기의 로고와 간략한 2~3문장과 이미지 핵심 카드가 같이 매치되어

처음 도라 리더스북을 접한 어린이들에게 영단어가 바로 이미지화 되어

자신감으로 내용을 접하고, 뜻을 익혀, 읽기가 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핵심단어 카드의 활용으로 자연스럽게 리더스북 읽기가 가능해졌습니다.

본문의 내용에서도 (ex)"ISA Loves FOWERS"와 "DIEGO LOVES BABY JAGUAR"과 같이

같은 문장들의 반복으로 귀가 빨리 트임은 물론 같은 의미라는 점도 곧 알게 되었답니다.

 

 

〔  구성 4. Image & Story  〕

 

 
( 리더스북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
 
 
 
 
( 수수께끼의 내용과 정답이 같은 페이지에~ )
 

도라와 부츠는 친구들을 위해 달걀에 색칠을 하고 친구들에게 달걀을 가져다 주는데, 꽃을 사랑하는 잇사를 위해 만든 달걀이 어디에 있는지 아니?라고 물어보면 바로 도라의 손에 이미지 달걀이 들려있습니다.

부츠는 부모님을 위해 어떤 달걀을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과함께 부츠의 손에 정답의 달걀이 들려있다.

티코는 작은 노란색 차를 몰고 다녀.

어떤 달걀이 티코를 위해 만든 달걀일까?

디에고는 아기 제규어를 좋아해.

우리는 디에고를 위해 어떤 달걀을 만들었을까?

내가 만든 이 달걀이 엄마 아빠를 위한 달걀일까?

베니는 테디곰을 좋아해.

어떤 달걀이 베니를 위한 달걀일까?

에프렐라는 나처럼 별을 좋아해.

어떤 달걀이 베니를 위한 달걀일까?

봐! 바구니 안에는 달걀이 하나밖에 안남았어. 누구를 위한 것일까? 힌트줄까? 우리를 도와준 사람의 것이라며 바로 너의 것이라 말한다.

 이 책에서 처럼 문제의 정답이 바로바로 케릭터 손에 들려있어서

질문과 같이 정답의 이미지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아이가 쉽게 내용을 근접하게 유추할 수 있었답니다. 

 

 

〔  도라 리더스북 체험과정  〕

                      ※체험1. 처음 도라 리도스북을 받고, 기쁜 나머지 오디오를 들으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들뜬 맘이 앞서 무작정 들리는 데로 끝까지 읽어봅니다.

 

                      ※체험2. 처음부터 듣지 않고 읽은 부작용을 느낀바 단어와 문장들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체험3. 흘려듣기의 노출로 카드 이미지와 뒷면의 스펠링을 보면서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리더스북의 읽을 수 있다는 희망이 엿보이네요...   

 

                      ※체험4. 아이의 입이 이렇게 쉽게 열릴 줄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답니다.

                                  핵심 카드의 공으로 돌리고 싶네요. 아이 자신도 놀라며 뿌듯해 했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희망을 보여준 아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도라 리더스북 독후활동  〕

 

                      ※독후활동1. 도라 리더스북을 보고 아이가 똑같이 달걀을 꾸며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좋아하는 색깔의 푸른 계열로 삶은 달걀을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였답니다.

                                         달걀 표면의 물감이 물러 건조되는 시간이 걸렸지만 아이의 만족도는 물론

                                         어느순간부터 도라의 스토리를 즐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독후활동2. 아이의 수준에 단어카드가 더 필요하다고 느껴 5장의 카드를 더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적극적으로 색을 칠하며 자기가 만든 카드가 더 멋있다고 하네요.. 

                                       앞면은 이미지에 색을 칠하고 뒷면은 책에서 스펠링을 찾아 쓰도록 했는데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파벳쓰기를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독후활동 ( 달걀 꾸미기 / 카드 만들기 )

입체감이 있는 스티커로 잘 붙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뒤로하고 잘 붙었답니다.

선생님께 선물해 드렸답니다.

카드의 이미지를 생각보다 꼼꼼히 채웠답니다.

알파벳 S의 방향이 아직 헛갈린다고 하네요.. 

 

 

〔  도라 참고 활동  〕

도라 닉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다양한 자료와 게임이 있답니다. 참고하시어 즐거운 활동 되세요! 

 

도라가 태어난지 10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10주년 스페셜 동영상과 에피소드 노래가 담겨있어요..

 http://www.nick.co.kr/dora/video/view.php?seq=27613&ssn_seq=753&sort=sgm_seq

 

〔  도라 리더스북 활동을 마치며  〕

시간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엇그제 도라리더스북을 받고서 좋아했던 모습이었는데,

이젠 리더스북을 읽어내려가네요... 아이 스스로 도라 리더스 북을 찾고,

많은 양의 듣기와 말하기를 하진 못햇지만 몇일동안 꾸준히 했다는 성실함으로

이 위치에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도라 리더스북으로

아이의 읽기가 가능해지고 영어의 출발점에서 스타트를 끊었다는 생각에 이제야 막막했던

영어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체험의 기회를 주신 애플리스 외국어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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