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만난 친구는 바로 로마역사 이야기 에요~
저희 명랑이는 4학년 남자 아이 입니다.
한글로된 역사 이야기나 위인전을 무척이나 좋아 하지요..
요즘은 조선전기와 후기에 대한 이야기 책을 주로 읽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로마 이야기는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처음에는 흘려듣기로여러번 듣고, 사실 아직 읽기수준으로는 혼자 읽기는 무리가 있었구요..
읽기레벨이 어느정도는 되어야 할 듯 싶었습니다.
집중해서 읽기전에 아빠의 한글 해석 이야기를 듣고 좀더 흥미있어 했습니다.
궁금한것은 아빠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그후에 다시 듣고는 처음보단 좀더 진지한 모습으로 집중을 하더라구요 ^^
아직 우리 아이의 읽기레벨로는 힘들어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나게 읽어내려가는 cd를 들으며 다른 로마편도 읽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할정도 였습니다.
역쉬 애플리스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정말 실망을 주지 않더라구요~ 이번 체험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역사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 특히 남자아이에게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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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화재로 로마의 많은 지역이 황폐화
되고, 그안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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