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TERRY DEARY(TUDOR TALES The Prince, the cook and the cunning KIng) showmi
등록일: 2010-09-15 21:40:10   조회수: 4039

작가 TERRY DEARY:

 

<작가의 사진이 너무 재미있네요~>


영국 출생. 원래는 배우와 연극 연출가 였으나 현재는 히스토리 아동 작가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Horrible History』시리즈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이왕이면 이집트』 『그럴싸한 그리스』 『모든 길은 로마로』 『아슬아슬 아스텍』 『켈트족이 꿈틀꿈틀』 『바이바이 바이킹』 등을 썼으며 『열 가지 그리스 신화』 『열 가지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 새로운 시리즈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답니다.

 

 

책 구성:
'Tudor Tales'시리즈는 영국 튜터왕조 시대에 일어난 실제 사건들과 사람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각색한 이야기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The Maid, the Witch and the Cruel Queen
- The Actor, the Rebel and the Wrinkled Queen
- The Prince, the Cook and the Cunning King 
- The Thief, the Fool and the Big Fat King 

그 중 'The prince, the cook, and the Cunning King'는 헨리7세와 그의 숙적인 에드워즈 왕자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배경 내용:
'Tudor Tales'의 책들은 모두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각색된 것들이기에, 본격적인 리딩에 앞서 딸 아이에게 배경 역사인 영국의 튜더왕조와 헨리7세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었답니다.

헨리7세는 왕위에 오르면서 숙적인 에드워드 왕자를 런던 타워에 가둬 버립니다. 하지만 헨리7세의 반대파는 에드워즈 왕자와 똑 닮은 램버트를 옥스포드에서 발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반란을 꿈꾸게 된답니다. 이 후 반대파는 런던 타워에서 에드워즈 왕자가 탈출 했다는 소문을 내고 램버트를 에드워즈 왕자로 속여 헨리7세와 맞서 싸우지만, 결국 반란은 실패하게 됩니다. 승리한 헨리7세는 램버트(가짜 에드워드 왕자)를 왕실의 주방에서 일하도록 만들어 버리고 런던 타워에 가둬 둔 에드워즈 왕자는 더 이상의 반란이 없도록 죽여 버립니다.

지금도 영국에서는 사실 램버트가 진짜 왕자이며, 어렸을때 에드워즈와 바꿔치기 된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북유럽의 중세 전설에서 힌트를 얻어 '왕자와 거지'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시대적으로도 비슷하고 등장 인물에 헨리왕이나 에드워즈 왕자가 나오는 점 등으로 보면 튜터왕조의 헨리7세와 에드워즈 왕자 이야기가 '왕자와 거지' 이야기에 힌트가 된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내용:
이 책은 가짜 에드워즈 왕자를 내세운 반대파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의 헨리7세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헨리7세는 조카딸인 엘리나를 하녀로 위장시켜 주방에 잠입 시킨 후, 자신이 잡아서 주방에 보내버린 램버트가 혹시나 진짜 에드워즈 왕자가 아닌지를 캐보게 하지요. 램버트는 진짜 왕자였을까요? 조카딸인 엘리나는 램버트로 부터 진실을 듣게 되지만 헨리왕에게는 거짓말을 하게 된답니다.

 

시디에는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영국 역사를 다루고 있는 만큼 우선은 친숙한 미국식 발음으로 한번 리스닝을 한 후 다음 부터는 계속 영국식 발음으로 리스닝을 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은 영국식 발음에 딸 아이가 이상하다며 조금 싫어 했는데요 영국 역사이니 영국 발음으로 듣는게 더 느낌을 가질 수 있고 영국 영어가 더 고급 영어라고 달래면서 듣게 하니까 나중에는 영국 발음도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딸아이에게는 처음 접하는 낯설고 딱딱한 중세영국의 역사 이야기라 처음엔 재미를 붙이기가 어려웠는데요,
다행히 '왕자와 거지' 이야기를 알고 있던 터라 그 이야기를 빚대어 설명해 주니까 흥미를 가지고 읽더군요.
흥미 거리를 찾아 책을 읽게 하는 동기를 부여해 주는게 중요한 것 같네요.


 

 

 미래양 집중듣기하는 모습이에요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 둘다 올려봅니다.

cd로 들을때는 확연히 다르나 카메라로 들으니 음질이 좋지 않아 아쉽네요.

'>

<영국식발음>

 

 

<미국식발음>

 

'>

 

<미래양 책읽는 모습도 올려봅니다>

 

 

이제 막 그리스신화와 로마역사를 접한아이라 아직은 튜터왕조이야기가 생소한것같더군요.

그래도 읽으면 똑똑해 지는 책이야~라는 한마디에 힘을내고 읽고있는 미래양입니다.

이번기회에 저도 튜터왕조에대한 공부를 톡톡히한것 같아요~^^*

 너무 어린 저 연령보다는 초등학교고학년정도 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이야기를 접하기엔

더 없이 좋은 책 같아요~


댓글 0 개 | 조회수 4039 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