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6] MAX and Ruby (맥스앤루비1)
2년넘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정말 하루도 안쉬고, 여행을 갈때도 세이펜을 챙겨가면서
하루에 10-15분씩은 꼭 듣기를 진행했었어요.
그러다가 3월 부터 학원을 보내게 되었는데...
엄마표를 끝내고 학원을 가자마자 본 시험에서는 리딩이 조금 부족하고 리스닝이 좋았는데
6개월이 지나서 시험보니 듣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재미있는 것으로 듣기를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중에
애플리스에서 맥스앤루비 DVD체험단을 모집한다는 방가운 소식을 친구한테 듣게 되었어요.
바로 애플리스에 회원가입하고 신청을 했지요 ^^
기대도 안했는데.. 저한테 기회가 왔어요.
우리집에 [시즌6] MAX and Ruby (맥스앤루비1)가 도착했답니다.

저와 아들이 영상을 안좋아하고 가끔 보는것이 남아아이다 보니 CAR시리즈라던가, 매직스쿨버스 같은것을 봐서
저 사실 맥스앤루비를 몰랐어요... ㅠㅠ (저 너무 무식하죠?)
신청해놓고 찾아보니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에구 챙피해라)
토끼 아가들이 너무 귀엽네요.
초2 아들과 4살 아들이 있는데.. 마무래도 4살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네요. 귀엽다면서요.

혹시 저 처럼 맥스앤루비를 모르시는 분을 위해 캐릭터를 소개해드려요. ^^

아이와 함께 저도 봤답니다.
아니 어쩜 루비는 그렇게 자상할 수가 있는건가요?
맥스가 어떤 사건을 저질러도 정말 잘 참고 기다려주는 모습에 아이와 함께 보는 제가 다 부끄러울 정도였어요.
저는 몇번 잘못하면 완전 불같이 화를 내며 소리지르는데... ㅠㅠ
영어 DVD로 인성도 키울수 있겠어요.
울 첫째도 엄마한테 배운것을 그대로 동생한테 하거든요.
저는 아이들에게 하는 방법을, 울 큰아들은 동생에게 자상하게 하는 방법을 배워서 사이좋은 가족이 되야겠어요.
제가 받은 맥스앤루비1 DVD에는 10개의 에피소드가 들어 있는데요
그중 저와 아이들이 재미있게 본 애피소드하나 소개할께요.
8. Max's Handprint (핸드프리팅) 이에요.
할머니의 생신 선물로 맥스와 루비는 핸드프린팅을 선물 하기로 하지요.
루비먼저 하트판에 자신의 손을 찍어요.
맥스와 움직이는 장난감 가재 때문에 실수로 예쁘게 되지 않았지만 화를 내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맥스차례
맥스는 루비가 랍스터는 두고 핸드프린팅먼저 하자고 몇번을 말하지만... 듣지 않고
계속 실패가 되요.
첫번째는 발프린팅, 두분째는 귀프린팅, 세번째는 꼬리프린팅 !!
그래도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씻겨주고 다시준비해주는 모습에 제가 감동을 받았답니다.

자막을 끄고 듣고, 자막을 켜서 듣고
자막이 있으나 없으나... 관계없는 4살 아들은 ㅋㅋ ㅋ 그냥 맥스가 넘어지는 것에 까르르 까르르 합니다.
알아 듣지도 못하면서.. ㅋㅋ
거부하지 않는 것만으로 아주 만족하며 ^^ 둘째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봤어요.
첫째가 좋아했다면 더빙을 함께 해보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제가 동영상을 찍으려고 했더니 살짝 싫어하더라구요.
울 아들과 제가 더빙을 하기에 딱 알맞은 대사던데...
4살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는 방법을 찾기로 했어요.
첫째도 4살쯤부터 어린이집과 집에서 영어와 친해져가는 시간을 가졌던거 같아요.
 
그리고 핸드프린팅을 아주 깔깔 거리며 보았으니...함께 핸드프린팅을 해보았어요. 맥스와 루비가
되어 서로 도와가며 함께 즐겁게 한 핸드프린팅
보라 purple / 노랑 yellow / 손 hand / 발 foot / 나비 betterfly / 곰
bear
핸드프린팅 놀이를 하면 나온 영어 단어들
첫째가 둘째를 가르쳐 주네요 ^^

그리고 마무리는 집에서 우연하게 찾은 맥스앤 루비의 책 ^^ DVD와 연계하여 읽을 책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책과 함께 손인형도 같이 놀아줬더니.. 깔깔깔깔... 넘어갑니다.
첫째를 위해서 신청했던 맥스엔 루비 DVD였는데.. 둘째에게 영어의 스타트가 즐거움이 되게 해주었어요. 완전
좋네요.
한동안 맥스앤루비를 끼고 살것 같아요.
[본 제품은 애플리스로부터 무상제공을 받아 직접 보고 활용하여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http://blog.naver.com/laterwinter/220445272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