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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 DVD 2집]
예전에 애플리스 체험단에서 1집을 체험하였습니다.
http://www.eplis.co.kr/shop/board/view.php?id=contents&search[subject]=on&search[word]=wayside&no=1825
그래서 더~~더욱 기대한 [Wayside School DVD 2집]입니다.
[Wayside School ] 책내용은 [Wayside School DVD] 와는 좀 다른 것같은데요.
대다수의 원작이 있는 dvd는 책내용과 dvd가 거의 같은 경우가 많은데요.
[Wayside School DVD]는 책내용이 아닌 주인공과 설정을 응용한 새로운 작품같아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려워도 푹 빠지게 되는 매력덩어리 [Wayside School DVD 2집]입니다.
오랜만에 1집과 2집까지 꺼내서 다시 들어보고 비교해보면서도 더욱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에피소드는 모두 5개이네요~


<작가탐구>
루이스 새커라는 작가는 우리 집에서도 책이 많이 있는데요~
정말 상상력이 대단한 작가같아요~ 저도 광팬입니다.
가장 대표작으로는 HOLES를 뽑는데요 완전 어려워요~
영화는 예전에 있어서 한번 보았는데 전 무섭더라구요~
http://www.youtube.com/watch?v=dcf33SkdaNw

저번달에 다른작품인 마빈1권을 읽었는데 애들보는 챕더북이라 우습게 보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수준을 아시겠지요 ㅠㅠ) 좀 놀랐어요.
아이들의 섬세한 마음을 잘 표현하는 정말 깊이 있는 작품이었어요
이분 작품인 <마빈>도 강추합니다.
저두 아이 따라 쉬운 챕터로 요새 공부하고 있어요.

<체험활동>
엄마의 영향이겠지만 가고 싶은 나라로 미국을 꼽는 막내!!
요새는 학교도 요렇게 프로젝트 숙제가 가끔씩 한답니다.
주말에 요거하느라 하루꼬박걸렸는데 자료조사하고 만들면서 많은 것 배우네요.
원래는 간단하게 해두 되는데 평상시 관심있는 나라라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습니다.


<느낀점>
[Wayside School DVD 1집] 체험때엔 큰아이는 원서를 먼저 읽어보고 dvd는 두아이와 함께 진행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저학년인 막내만 체험했어요. 책원작은 저학년인 2학년 막내에게는 많이 어려워서
저학년때에는 이런 DVD로 많이 접하면 좋을 것 같아요.
dvd는 영상의 재미에 어려워도 많이 접하게 되면 어려운 단어도 쉽게 익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고학년은 책을 먼저 본뒤에 하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엄마와 함께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제대로 이해않한 채로 넘어가서
좀 짚어 주는 게 좋을 듯해요. 특히 애플리스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아야 될 듯해요.
예전에 큰아이한테 혼자 맡겼더니 중학교때 영어가 정말 힘든 과목이었답니다.
저두 영어때문에 고전했던 기억이 많고 아이들도 영어가 항상 발목을 잡는 과목이라
다른아이들처럼 원서읽기 쉽겠거니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어려워서 거의 보지 않았던 것 같더라구요
둘째때는 엄마의 적극적인 개입을 하려고 합니다.
집에 있는 원서를 다시금 살펴보니 저한테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깜짝 놀랐답니다.
요새 막내데리고 원서읽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느낀 점은 아이들 읽을 때 아이들 혼자말고 엄마도 꼭 같이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