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한 걸 잊고 있을 즈음에 어느날 갑자기 도착한 High lights였습니다~~
Hello friends를 본 뒤라 가을이는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빽빽한 영어문장을 좋아한 건 물론 아니고...
숨은그림 찾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헬로프렌드가 의외로 쉬웠기 때문에 그 다음 단계라고 하는 이 잡지의 체험단에 신청을 했었습니다.
상당히 갑자기...어려워진 느낌입니다.
활자도 작아졌고요...
하지만...픽션, 넌픽션을 망라한 구성은 정말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을이는 그중에서도 특히 Crafts를 흥미로워하며 5월호에 있는 것을 만들어...
연극놀이를 했습니다.
글은 좀 빽빽하지만...
헬로프렌드보다는 하일라이츠의 정기구독을 신중히 검토중입니다.
잡지이기에 갖는 다양성의 매력을 아주 잘 살린 구성인 것 같습니다~
3권이나 되는 책의 무료체험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서평기간을 자세히 몰라서...서평을 늦게 올리게 된 점 정말...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