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ONE 이라고 되어
있는 에피소드에서는 '나'가 누나 Abigail 이예요.
그래서 시리즈 제목이
WITH THE PAIN & THE GREAT ONE
이네요.
첫번째 에피소드
THE PAIN의
이야기예요.
Reading 시간에
friend를 fiend로 잘못 읽게 된 Pain!
친구들은 자지러지게
웃고,,,
계속 fiend가 누구냐고
놀리고,,,나(Pain)은 지기 싫어 fiend를 evil이라고 우깁니다.
친구들은 계속 Pain을
부를때 마다 fiend라고 하면서 놀립니다.
단짝친구 JUSTIN마저
그런 모습을 보이니,,,Pain은 몹시 우울하고 슬픕니다.
누나는 할로윈 trick or
treat 의상을 입고 즐거워하고
Pain은 할머니가 선물해 주신 멋진
늑대 가면이 있지만,,
trick or treat에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Justin이 할로윈에 fiend가면을 쓸 거라고 해서
자신을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Pain은
Justin이 몬스터 가면을 쓴 것을
보고,,
마음이
풀렸습니다.
작년에 둘이 재미있게 할로윈
trick or treat 했던 것을 떠올리며
마음을 바꿔 늑대가면을 쓰고
justin과 함께 즐겁게
trick or treat 을 하러
갑니다.
집에 와서 "Justin is a
fiend"라고 쓴 종이에 "r"을 집어 넣으며
Pain은 다시 단짝 친구를 찾은
것에 미소 짓습니다
두번째 에피소드
THE GREAT ONE의
이야기
Useless
입니다.
세 번째 에피소드
THE GREAT ONE의
이야기
She stole my
story입니다
네 번째 에피소드
THE Pain의
이야기
Snow day
입니다
다섯 번째
에피소드
THE Pain의
이야기
How Fluzzy got his
name 입니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
THE GREAT ONE의
이야기
일곱번째 에피소드
고양이
Fluzzy이야기
No hats for
Fluzzy입니다.
다양한 활용
집중듣기
pain 이야기 3편 ,
great one 이야기 3편,,,
그리고 고양이 fluzzy이야기 1편
들어있어요.
각 에피소드가 연결되지 않고 각각의
사건이예요.
그래서 집듣 시간이 1시간 15분
너무 부담 될 경우
chapter별로 나누어서 집중듣기
할 수 있어 좋아요.
한 chapter씩 초집중하여 들어도
좋구요.
누나이야기만 쭉 뽑아서
듣고,,,동생이야기만 따로 뽑아서 듣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요.
흘려듣기
다른 일 (손작업 - 퍼즐,
만화그리기,종이 접기 등)을 하며
편안하게도 흘려듣기 해
보았어요.
단 이렇게 편안한 흘려듣기는 여러번의
집중듣기, 묵독 후에 했습니다.
그래야 더 효과가 난다고
합니다.
소리 내어
읽기
책을 복사하여 활용하여
보았어요.
CD들으며 끊어 읽기 표시하고,
유창성 읽기 연습 했습니다.
정따,연따 연습에도
좋습니다.
연따 (연속해서 따라말하기)연습
쉐도잉 읽기로 해 보았습니다.
문장
분석하기
주어 동사 찾아서 색칠하고 문장 끊어
읽기 표시
한글책과 함께
읽기
같은 시리즈 책 중 #1, #2권만
한글 번역책이 있는 듯 해요..
제가 못 찾은
건지,,ㅎㅎ
이번 체험한 #4권의 한글 번역책은
아니였지만
오히려 좋았어요. 같은 시리즈라서
분위기,캐릭터는 같기때문에
어느정도 한글로 분위기 익혀서
영어책에 더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말 즐겁게 읽고 또
읽었어요~
영어로도 #1,#2 권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묵독
글밥이 제법 있는 책으로 묵독은
처음으로 해 보았습니다.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책장이 휙휙
넘어갑니다.
주디블롬의 재치와 유머와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힘이겠죠.
CD없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재미있다고 말 해 줍니다.
아들을 묵독의 즐거움으로 이끌어준 고마운 책입니다.
각각 독립된 에피소드라서 묵독할 땐
Pain이야기만 묶어서 묵독했어요.
좋아하는 이야기만 반복 묵독도 좋았구요.
쓰기
요즘 쓰기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중~
베껴쓰기부터 하고 다양한
북리포트 도전!
쓰기의 발전에 물꼬를 터주는 책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한글 책 읽고도 고학년다운 독후감
쓰기 어렵기에,,
영어로야 당연히
,,,어렵겠죠..
수준을 좀
낮추어서
간단한 GRAPHIC
ORGANIZERS들을 이용하여
SUMMARY에 접근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Ben is my fiend로 summary해
보았습니다.
묘사글
쓰기
귀엽고 재미있는 삽화가 많아
묘사글 쓰기도 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울 아들을 본문 내용 그대로를
씁니다.
이렇게 쓰다 보면 더 자세한
그림묘사,말하기도 되겠죠.
책을 복사해서 그림만 오려
붙였어요.
오디오 CD 맛보기
댓글 2 개 | 조회수 10315 회
1
양현주
안그래도 이 책이 궁금했었는데 유니샤나님 후기 보면서 자세히 보고 갑니다.
CD 목소리도 좋구..속도도 맘에 드네요..탐나는 책이여요...^^
아이와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하시다니..정말 멋져요!!!!
책 복사해서 그림만 오리는 것도 아이 스스로 할 수 있으니 좋구요..!!!
2014-06-03 10:27:55
2
최명주
네 ~피터님 반가워요.
cd 속도도 좋고,,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그려놓았네요.
묵독과 쓰기에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