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체험후기]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How do I love you? gmijin
등록일: 2014-03-20 20:36:10   조회수: 10853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모르는 엄마는 잘 없겠지요?

 

아이가 태어나고 돌즈음 되면 한 번씩 만들게 되는 사랑해 책에 우리 아이 얼굴 넣어 출판하기

 

ㅎㅎㅎ

울 현서 때는 출판까지는 생각 못했었고 그냥 인화해서 구멍 뚫어서 갖고 다니고 보고 했었어요.

 

 

 

 

 

울 아가에게 그저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 건네도 얼마나 가슴 벅차고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여튼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꼼지락 거리던 아가에서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어 버렸지만

 

엄마 눈엔 아직도 아기네요. ^^;;

 

영문판 사랑해 시리즈~

 

2권 격인 How do I love you? 도 함께 만나 봤어요.

 

 

 
 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 나오는 책이라 문장은 짧지만 이해하려면 초급 수준에서는 좀 어렵겠더라구요.
엄마에게는 여전히 따뜻한 책이지만요.
책 표지는 양장이긴하지만 딱딱하지 않고 약간 푹신한 스폰지(?) 표지라서 좀 더 따뜻한 느낌이예요.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는 많이들 알고 계시니 How do I love you?만 잠깐 소개를 해 보면요.

 
I love you as the bee loves a fragant flower.
 
벌이 향기로운 꽃을 좋아하듯이 널 사랑해.

 
I love you as the thristy duck loves a sudden shower.
 
목마른 오리가 소나기를 만나 좋아하듯 너를 사랑해.
 

 
I love all that you will be and everything you are.
 
그리고 ...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해.
 
 
알아듯든 못 알아듯든 일단 한 번 읽어 주었어요.
 
 
 
ㅋ 목마른 오리가 물을 만났답니다. 제가요. ㅋㅋ
sudden shower 소나기가 바로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읽다가 자꾸 I love you가 나오니 사랑한다고 엄마에게 뽀뽀세례를 퍼붓기도 하구요.
 
하지만 역시나...^^;; 영어로 읽어 주니 아직 무슨 의미인지 잘 알지 못해서 나중에 우리말로 제 능력껏(?) 해석해서 읽어 주었더니
"고마워, 나도 엄마를 사랑해~" 하네요. ㅎㅎㅎ
예쁜 녀석...^^
 


 
 뒷표지도 사랑스러워서 한 번 찍어 봤구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I love you as ~   문장을 만들어 보고 간단하게 그림도 그려봤어요.
"현서는 아까 엄마를 사랑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사랑한다고 표현할 수 있겠어?"
"음..스티브가 블루를 사랑하는 것 처럼 사랑해."
 
ㅎㅎㅎ
 
블루 사랑은 계속 됩니다.
요즘 날마다 dvd 보고 있거든요. 수준이 너무 어린 건 아닌지...^^:;
 
어쨌든 그림으로 그려 봤어요.
Steve loves Blue. 문장도 써 보라니 쓰는 건 절대 싫다네요. ㅜㅜ
그래서 그림만 그렸답니다. ㅋ
 
 

 


댓글 3 개 | 조회수 10853 회
1     양현주 번역본...얼마전까지도 저희집에 있었어요.
동네 이~쁜 아가에게 갔는데
갑자기 그리워집니다.^^

그림도...어쩜 이리 귀엽게 그렷어요......아!! 예뻐 ㅎㅎㅎ
2014-03-24 15:45:21
2     채미영 너무 예쁜 성장 사진입니다. 언제 저럴 때가 있었나 생각되어져요.
가끔 다시 아가때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데 현서 후기사진을 보니 그때가 그리워요.

현서만큼이나 사랑스러운 후기 잘 보았어요. 저희 아이 어렸을 때 블루 왕팬이었답니다. 내용도 좋고 추리하는 것이고 그속에서 노래나 이야기 메일속 다른 친구들의 활동 모습도 볼 수 있어 참 좋은 DVD라고 제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2014-03-26 05:40:02
3     gmijin ^^ 밀크티님, 피터1님, 뉴제루살렘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
매일 매일 블루와 스티브와 함께 삽니다.
스티브를 외국의 짜잔형이라고 누군가 그러셨었는데 그 말에 참 공감이 가더라구요.
자꾸 볼수록 반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2014-03-28 14:26:59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