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Highlights체험후기 올립니다. 지용맘
등록일: 2010-08-18 11:35:47   조회수: 4188

뒤 늦은 캠프를 다녀오느라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쌍둥이들의 관심사는 단연 스포츠지요.

축구에 빠져 있는데 7월호의 '골키퍼들의 활약'이라는 제목으로 저에게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보통 신문에서도 스포츠 관련기사와 연관된 스토리에 관심이 많아요.

기사를 잘 풀이해서 유창한 해석까지 붙여주는 아이들이라  저도 경쟁적으로 흥미로운 스포츠 기사가 있으면

꼭 아이들을 불러 모으곤 하죠.

하지만  영어 잡지는 까막눈이라 전적으로 아이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됐습니다.

5월호의  WNBA기사도 마찬가지네요. 농구하면 NBA를 떠올리게 되는데 여자 농구와 선수에게도 관심을 보이네요.

퍼즐찾기에 ~ 두녀석이 머리 맞대고 눈굴리는데 쳐다보기만해도 후끈후끈 열이 납니다. 

 

칼라풀한 다양한 그림이 흥미도 있고, 중간 중간 삽입된 활동이나 숨은그림은 

어려울것 같은 영어 잡지를 쉽게 다가서게 한다고 쌍둥이들이 입을 모음니다. 

모르는 단어도 종종 있지만  전체적인 기사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다고 합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헉 ~하던 녀석들이  뒤적 뒤적 몇번 하더니

"생각외로 재밌네요. 물론  단어는 많이 찿아 봐야겠지만요." 합니다.

짬이나면 드러누워 흥미가는 부분부터 한꼭지씩 들여다 봅니다.

우리나라 잡지 보는것과 마찬가지로 관심가는 기사는 쉬엄 쉬엄  보고 또 보고 그러지요.

 

아이들이 벌렁 드러누워 잡지 삼매경에 빠진 사진 몇컷 찍었는데

제 실력으로 첨부가 안되네요.

 

방학이라 잡지에 느긋하게 빠질수도 있었던 호사를 누렸답니다.

 

 

 


댓글 0 개 | 조회수 4188 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