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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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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처음 책제목 꾸민 걸 보는데 겨울왕국이 생각났어요.
어렵다고 하시면서도 예쁘게 잘 꾸며주셨는데요.
점차 발전하고 있는 모습에 저도 흐뭇한 맘입니다..^^
규리동영상 좋은 발음 듣고 싶어서 열심히 들어봅니다.
역쉬나...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어쩜 발음이..저럴까요? 신기하네요..
쉐도우리딩 CD속도가 빠른 편인데도 너무 잘하구요.
연습도 제법 많이 했을 것 같네요.
저희 딸래미 롤모델로 동영상으로라도 소개해야겠어요.
너무너무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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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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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게임을 만드는 경지에 까지 이르다니..대단한데요? 게다가 깔끔하기까지요.
cd와 함께 읽는 발음도 좋고 목소리까지 바꿔 읽는 부분도 대단해 보여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기에 엄마가 너무 쉽게 간다는 느낌. 미안해 하시기 보단 이게 오히려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뭘 어떻게 하면 재미날 지 알고 그렇게 하는 걸 그저 믿고 지켜볼 수 있는 엄마.
저도 이렇게 키우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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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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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단계라 높은 단계 분들의 후기는 자세히 못 봤었거든요
후기 쓰는 게 처음인데다 여러 일이 겹쳐서 1단계 후기만 열심히 읽었는데
이제 한 주밖에 안 남았다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다시 처음부터 모든 단계의 후기를 자세히 읽어봐야겠어요.
대충봐서 놓친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규리양의 영어 읽는 솜씨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어쩜 이렇게 구연까지 해가며 자연스럽게 잘 읽는지...
무엇보다 무엇이든 스스로 찾아서 하는 모습이
뭘 해도 잘 할 것 같은 야무지고 믿음직스러운...
정말 탐나는 따님을 두셨어요.
다음 후기도 기대하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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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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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항상 멋진 칭찬으로 힘을 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희도 아직은 멀었지요..이제 시작인 걸요..
다행히 규리가 체험을 잼나게 해주고 있어 어찌나 다행인지..
하지않겠다고 했었다면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일이였던 거같아요..
규리가 열심히 하니 저도 신이 나서~ㅋ
지금도 이쁜 세천사와 넘 진행을 잘하시는 데 부끄럽습니다..
규리야 이제 중학생이 되니 어른스러운 것이지요..
아이때는 고집이 장난 아니였습니다~ㅋ
다행히 지금은 그냥 고집이아니라 엄마와 대화하면 잘 지내고 있네요..
때론 불같은 엄마로 눈물을 뚝뚝~흘리기도 해요..ㅡ.ㅡ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항상 감사해요~ㅎ
우리 함께 더 힘을 내도록 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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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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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양~~~ 정말로 착하고 기특한 딸 인걸요.. 이 글을 쭉~~ 읽어 가면서 내내.. 머릿속에..
와~~ 이렇게 착하고 기특한 딸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과 감탄 까지 하게 되었어요^^
너무도 예쁜 딸.~~~ 참.~~ 잘 키우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뿌듯하실거 같아요^^
복 아가씨맘님.. 언젠가 오프 모임이 되면.. 꼭 뵙고 싶어요^^
너무도 멋진 후기.. 규리양에게도 칭찬 듬뿍~~ 그리고 복아가씨맘님께도 너무도 멋지시다고.. 말씀해 드리고 싶어요^^
너무 멋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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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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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타이틀..넘 멋지지요..? 규리가 만들어준거랍니다..
이렇게 꾸미고 전..잘 못해요..제가 다른 분들 멋지게 했다고 말했더니..
규리가 이쁘게 만들어줬어요..ㅋ
저희가 한책이 유령의 탑이라 배경은 박쥐로 골랐네요..
그래도 배경은 함께 보고 골랐다는~ㅋ
조금은 나아지는 듯하지만 그래도 편집은 영~
하고 싶은 말을 반도 못해요..더 나아지겠지요..
규리는 요즘 말하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즐기는 편이랍니다..
집중듣기할때는 몰랐는 데 쉐도우를 하니 넘 빨라 자기도 놀랐데요~
그러면서도 집중해서 하니 된다..며 좋아했네요..
확실히 요즘 꾸준히 음독을 한 보람이 있습니다..
많이 듣고 따라 말하니 요게 유창성인거같아요..
롤모델까지야..아이고~부끄러봐라~
넘 멋진 칭찬으로 힘이 생깁니다..넘 감사해요..
피터1님..함께 열심히 진행해보아요..홧팅~!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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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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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퐁퐁님..] 힘을 주셔서 넘 감사해요..ㅎ
사실..멋지게 편집하고 책분석까지 알차게 해놓은 진행기를 보며
조금은 부끄러웠네요..저는 진행기를 쓰는 데만도 벅차서리~
규리가 다른 아이들의 진행기를 본 모양이더라구요..
엄마가 도와주는 부분이 많더라며..허걱~! 미안..했더니..
괜찮아~이건 내가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니까..하대요..
넘..고마웠답니다..그리고 또..한마디 합니다..
엄마는 진행기 올리는 것도 힘들어하니 자기가 더 많이 해야겠다고..
또..허걱~! 고맙다..딸아~ㅠ.ㅠ
확실히 고학년들면서부터는 스스로 하는 부분이 많졌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즐거운 부분을 찾아나가는 거같더라구요..
전 옆에서 춤추며 칭찬해주고 간식대주는 일을 맡고 있어요..
일을 하는 엄마라 옆에 많이 있어주지못해 그거라도 잘하려구요..ㅋ
현서는 아마 6학년이 되면 넘넘 잘할겁니다..
즐기면서 공부한 아이를 누가 이기겠어요..
저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즐기자~!가 목표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현서와 더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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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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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바다님..] 넘 멋진 칭찬으로 힘이 납니다..
저도 다른 분들의 진행기를 꼼꼼이 봐야하는 데..벌써 마지막주를 남기고 있네요..
넘 아쉬워요..
할때는 참..힘든다..하지만 이렇게 진행했던 날들이 추억이 되고 실력으로 남겠지요..
하늘빛바다님 진행기를 얼렁가서 봐야겠어요..ㅎ
규리는 요즘 읽기에 푹~빠져있네요..
그 전에 주로 듣기만 했었어요..집중듣기가 그리 잼있다..하더니..
지금은 읽기가 넘..잼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발전하는 거겠지요..
고학년이 되니 스스로 하는 것들이 많이 생깁니다..
조금 기다려보시면 절로 미소짓는 날들이 올겁니다..ㅎ
우리 마지막주도 열심히 진행해봐요..
하늘빛바다님..닉넴이 넘..이쁘세요..
이번주도 홧팅~!~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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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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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가베님..] 너무나 멋진 칭찬에 그저 부끄러워..
하지만 또..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합니다..ㅋ
아이들은 정말 1년이 무섭더라구요..
6학년이 되니 참..힘이 되기도 하고 엄마를 많이 도와주고 그러네요..
제가 일을 하니 함께 할 시간이 없어 스스로하지않으면 힘들텐데..
넘 잼있게 해주니 참..고맙답니다..
저도 아침가베님..한번 뵙고 싶어요..
너무나 이쁜 두 남매..항상 진행기를 보면서 칭찬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누나가 항상 동생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넘 이뻤어요..ㅎ
그리고 아침가베님의 영어실력에 침이 질질~
저도 영어로 물어보고 답하고..요랬으면 얼마나 좋았을 까..부러웠답니다..
전 대학때 전공원서도 힘들어서 늘 쩔쩔 맸었거든요..
수학보다 영어를 더 했어야했어요~ㅋ
이번주는 이쁜 두 남매가 어떻게 하고 있을 지 궁금하네요..
너무나 야무진 누나는 알아서 잘하고 있겠지요..?
아침가베님..마지막주..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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