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에 체험한 교재는 과학동화 Pulleys 입니다.
<이번주 활동>
|
1. 자유롭게 듣기
2. 엄마와 함께 읽고 엄마가 해석해주기
3. 다양한 활동하기
4. 관련 도서 찾아보기
|
책의 내용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희 딸 아이는 여자아이지만 공주보다는 블럭과 만들기를 좋아하는 취향은 남성적인 아이랍니다.
(성격은 매우 여성적이지만요)
그래서인지 어려운 내용인데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2단계책들이 어렵긴 해도 내용이 정말 좋아서 고학년까지도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실 중학생인 큰 아이에게도 딱 맞는 책?? 인 것 같아요~
우리 실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에 대한 내용이라서 더 더욱~~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 같아요~

# 활동하기
이 책을 읽다가 만들기가 있어서 아이가 읽다말고 만들어야 된다면서 급
흥분했습니다.
어찌어찌 만들었는데 정말 생각보다는 많이 힘들었어요!!
아마 만들기를 잘 못하는 부모를 둔 탓이겠지만 재료 선택부터 쉽지는 않았답니다.
게다가 하면서 사진을 찍어야되니 별건 아닌데 오래걸립니다.
엄청찍었는데 비슷비슷해서 사진 선별하기가 어렵네요~ 별것아닌 재료준비에도
많은 어려움이 많았답니다.

<준비물>

맨처음 나무 젓가락으로 만들었는데 약해서 바로 빠직~~ 부서졌어요
다음에 길거리에 있는 나무를 주웠는데 모양이 좀 그렇고
나무 가시때문에 아이 발에 박히는 바람에 ㅠㅠ 병원비만 엄청나오고 고생했답니다.
결국 마지막으로 튀김용 대나무
젓가락으로 했습니다.

재활용통을 뒤지고 읽다말고 바로 해야겠다는 의욕넘치는 아이와
낑낑거리고 못작업까지 하다가 망치기를 여러번~ 의외로 못작업에 자꾸
부서지네요)
아이와 저, 그리고 아빠까지 대동하고 완성을 했네요. 근데 생각보다 좀 허접한 듯!
정말 살살 망치질을 해야합니다. 워낙 가는 막대리에다가 병뚜껑이 가려서 중심에 못질하기기 정말 어려고
위아래 중심을 맞추기도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책처럼 간단한 작업은 아니였어요~

그리고 못이 튀어나와 위험해서 절연테이프로 보수하고
책대로 작은 과자박스로 만들었는데 잘 서지지가 않아서
애플리스에서 보내주신 박스로 겨우 세웠어요.
다 만들고 나니 실이 자주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배같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이참에 배로 만들까봐요!!! 나중에 더 보안한 사진을 올릴께요!
이 간단한 걸 2일에 거쳐서 만들었답니다. ㅠ ㅠ
병원까지 가고요!!
그래도 도르레 원리는 정말 확실히 배웠어요.
몸으로 배운건 정~~~말 시간이 오래걸리긴 하지만
잊혀지는데도 정~~~~말 오래걸리리라 기대해봅니다.
학교 방학숙제로 더 고민해서 제출하려구요~~
요새 매주 책보면서 과학만들기를 하고 있네요~

이삿짐차를 보고 Pulleys 라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책하고 똑같아서 사진 찍기로 했어요~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 생활에 정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전 및 관련 서적찾기>

이번주엔 아이가 너무 바쁜 스케줄로 아쉽게 못했는데
꼭 책에서 나왔던 활동 중에 <잡지에서
Pulleys를 찾아보기>를 해보려구요~
이번엔 아이와 활동사진을 정리해서 화일링을 하려고 해요~
다음주까지 꼭 올릴께요~~
방학이 벌써 막바지에 다다르네요!!
스터디 체험단도 벌써 3주차네요!
왠지 조금은 아쉽기도 한 것은 더 열심히 못한 자기 반성인 것 같아요!
근데 여기 올려도 괜찮은지는 모르겠는데
EBS 다큐보다가 너무 감동적인 글귀가 있어서 맘들과 나누고 싶어서 올려요~
문제가 되면 바로 내릴께요~~~
문제아를 바꾸게 만든 교육 비법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