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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실들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알 수 있는
매직스쿨버스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Frizzle
선생님과 매직스쿨버스를 타고
아이들이
의문을 갖거나 궁금해 하는 분야에 대해
눈으로
직접 보고 익히게 되어있어요.
스쿨버스가
작아져서 친구 몸 속으로 들어가거나 개미로 변신하고
때론
친구들이 물방울이 되게 할 수도 있지요.
정말
이런 버스가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요!!

한글책으로도
변역이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번역이 약간 다른 곳도 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조금 변화를 준 곳이 보이네요.
**Sees
Stars**
저희는
Sees Stars책을 받았어요.
애들
어릴 때부터 한글책, 영어책을 갖고 있었는데
공부하며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했답니다.
책
내용이 똑같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 공부할 때 의미 유추하기가
훨씬
쉬웠지요. 같은 페이지를 찾아 일단 유추하고 단어를 찾았네요.


책
내용을 보면
도로시
앤의 생일에 줄 선물을 팀이 넘어져서 깨뜨리게 되고
갑자기
준비할 수 없는 상황이여서 TV광고에 나오는 별을 살까~
고민하며
생기는 여러 일들을 재밌게 보여주고 있어요.

책을
끝내며 독자에게서 온 편지에 답을 하며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라며 한글책에는 번역이 되어있네요.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다고 써있네요.


1.
I Can Read Everyday
아이와
매일 연따나 집듣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한 표를 만들었어요.
매일매일
체크를 하고 아이 스스로 동그라미를 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었네요.

2.
Measure the time
책
뒷부분을 보면 내용을 요약해 놓은 부분이 있어요.
전부터
요약해 놓은 책이 있으면 그 부분을 매일 읽었는데
이번엔
시간을 재가며 읽게 했더니
처음엔
1분02초 였던 시간이 마지막 날엔 20초가 되었답니다.
역시..Exercise
makes perfect~!!
아래 지저분한 부분은
오빠가 자기도 하겠다며 그려넣었네요.
시간 단축을 위해 숨도
안쉬고 도전하는 오빠..
아쉬워할까 동영상 함께
올려봅니다.^^

3.
Let's check the words
매일
아이 수준에 맞게 적당량의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체크를
했어요. 아직 3학년이라 단어를 제대로 외워보지 않아서
이미지로
그림을 그리고 뜻을 한번 확인하는 정도로 했어요.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고 어렵다고 할 땐
구글
싸이트에 검색을 하면 이미지들이 아주 많아요.
헌데
아이가 찾다보면 요상한 그림?들을 볼 수도 있으니
엄마가
찾아보고 도와주는 정도로 하면 가장 좋아요.
처음부터
칸이 너무 많은 단어장을 하면
아이가
하기도 전에 질려버릴까 싶어 하루 다섯개씩만 찾기로 했답니다.
활용했던
워크시트는 보여드리기 민망하지만 함께 첨부해봅니다.


삼일정도는
집듣을 주로 했고
사일째부터는
책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체크를 했어요.

4.독서록
쓰기
아직
단어는 완벽하지 못하지만
아이가
내용을 불러주면 제가 옮겨 적고 그걸 또 아이가 옮겨 적고..
말도
안되게 써놓은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 스스로 했다는 데 많은 격려와 박수를 쳐줬지요.
1학년
때부터 간간이 영어독서록을 써왔는데
어느
날엔간..짜잔...멋지게 혼자서 쓸 날이 올거라 기대합니다.!!
사진을
스캔해서 좀 크게 올렸더니 그나마 보이네요..^^;;
 

저희는
주제가 곤충들의 세계로 되어있는 DVD를 받았어요.
책을 전에
봤기 때문에 익숙해서인지 재밌다며 봤지요.
Butterfuly and
the Bog Beast와 Gets Ants in its Pants
두 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1. 책과
비교하며 보기
영어책과
한글책도 함께 읽으며 DVD 내용과 책을 비교하며 봤답니다.
DVD는
그냥 즐겁게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세세한 활동들은 적게 했네요.
2.스쿨버스
주제곡 외우기
DVD 소리
들으며 흥겨운 주제곡을 버릴 수 없어
가사를 모두
적어 하루 한,두번씩 노래 부르기를 했어요.
어휘, 속도
모두 쉬운 편은 아닌듯한데 연습하니 또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뭐든 쉽게 재밌게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나봐요.^^

녹음하며
부끄러운지 몸을 자꾸 긇어대는 걸
재녹음하며
스트레스 줄까봐 그냥 올립니다.ㅎㅎ
3.소리만 듣고 따라하기
소리는 평소 식사 시간이나 잠자기 직전에 들려줬어요.
수현이는 오빠 덕분에 뱃속에서부터 영어소리를 듣고 자랐지요.
그 덕분인지 어릴 때부터 듣고 말하기를 더 좋아했네요.
DVD 내용과 상황을 모두 알고 있어서인지 훨씬 쉽게 흡수했네요.
^^
<Butterfly and the Bog
Beast >
<Gets Ants in its Pants>
일주일동안 즐겁게 활용하고자 했는데 안하던 단어를 공부?한다고
엄마랑 약간의 밀고 당기기가 있었네요.
이제 3학년인 우리 둘째..
엄마표의 긍정적 면인 소리 따라잡기를 잘 해내는 편이지만
읽고, 쓰기에는 약한 면이 보이네요.
애플리스 체험단 덕분에 매일 잊지 않고 해야할 것을
차분히 할 수 있었던 걸 감사하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사진과 동영상 함께 올리는 건 너무 어려웠는데 이참에 제대로
배웁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