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s First
Trip>

Dora readers 는 예전에 세이펜 이전버전부터 제가 홀딱 반해서 구매했던
책이랍니다.
그래서 저희집에는 이렇게두 버전의 도라 책이 있답니다.


도라의 장점
도라 책은 적게는 5살부터 많게는 초등 저학년도 즐길 수 있는 리더스입니다.
특히나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기에 가장 리더스의 기초인 쉬운 어휘에
충실하면서도 "듣기"를 잡을 수 있는 멋진 교재지요.
게다가 dvd도 많이 제작되었는데 그 수준이 간단한 도형을 인지하는 아이부터 접근 할
수있고,
또 여주인공인 Dora 와 대화하는 형식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지요.
예쁜 공주가 아님에도 세계의 많은 아이들이 도라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렇게 비슷한 서로에게 끌리는
아이들의 특징이 한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원이의
도라만나기
7살 주원이는 먼저 간단히 책을 들어보는 것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Dora는 저속듣기와 따라읽기, 중속 듣기와 따라읽기가 있어 아이 수준에 맞게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처음 듣기는 저속듣기 부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라 읽기는 중속정도가 좋은 듯 하고요.
세이펜이 있으면 한 장씩 따라읽기 연습하는 것도 매우 좋을 듯 합니다.
함께받은 체험단 dvd는 같은 내용은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흘려듣기를 위해서 그리고 도라에
대한 흥미를 끌기위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dvd는 활용할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네요.
Eplis 의 DVD 활용수업을 따라가면 배우는 것이 많을 듯 합니다.
그래서 도라의 활용에 대해 고민해보다가 "어휘"에 초점을 두어보았습니다.
엄마표로 만든 학습지 (teacherplus 워크시트만드는 자료포함)를 풀어보면서 내용정리와
어휘학습을 했답니다.
1. 어휘학습
:단어쓰고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내기

2. 엄마표 워크시트 풀기 (자료는 업로드 : C 번 학습지는 잘못만들어서 다시
만들었어요)


한주일동안 도라 dvd를 보고 책을 읽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자아이다보니 사실 동물을 사랑하는 디에고를 조금~ 더 좋아하네요. ^^
다음주에는 디에고를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