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제루살렘님 반가워요!
배경지식도 함께 보며
역시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네요..~
여자아이들은 좀 무서울 수 있다는 세심한 배려까지
잘 보고 갑니다
2013-12-24 13:25:01
2
채미영
밀크티님, 유니샤나님 귀한 댓글 감사드려요.
이번 시리즈를 보면서 앞으로 아이한테 참 재미있고 유익한 교재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마음속에 찜해 두었어요.
밀크티님이나 유니샤나님 윤제에게도 그럴 듯 싶어요. 두분 체험활용을 보면서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매번 들어요. 많은 팁도 얻어가고요. 두분다 열정이 많으시고 아이디어 뱅크세요.
2013년 행복하게 마무리 잘하세요~~
2013-12-25 09:58:55
3
박강림
보고 또 보고 하고 있습니다.. 첫 글을 써보는게 왜이리 쉽지않은지.. 무엇보다 님들의 글도 글이고 전 사진만 겨우 붙일줄 알겠는데.. 동영상은 핸드폰에 찍어서 컴퓨터로 옮겨서(난생 처음 유에스빈지 뭔지 해봄..ㅜㅜ) 해봤는데 화면에는 시간만 돌아갈뿐 영상이 안보여요..ㅠㅠ 좌절하면서 다시한번 님들 글 보고 또 시도해보고..계속 그러고있어요. 토요일까지라 마음은 급하고 아다리딱 맞게 몸살오고..-_-;;; 그래도 아이들 보는 라바마냥 꿀렁꿀렁 이리저리 굴러보며 애쓰고있습니다... 참...아줌마스럽죠?--;;;; 처음 뵙는..그것도 얼굴도 뵌적없는 분 글에.. 옆집 아줌마 놀러와 떠들듯이....( --);;;;; 암튼 먼저 올려주신 글들 보고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