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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카드가 1장만 와서 조금 서운한데요~
어쨌든 수줍게 첫인사를 하고 블루스클루스를 만나서 떠나 볼까요~~
책과 dvd를 통해서 만나는 케릭터 친구들이랍니다.
울 가예는 단연 스티브 아저씨와 블루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신나는 멜로디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넘치는 입담이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딱인 제인건 확실합니다.
길지 않는 한편이 (한 20분에서 25분정도 소요) 진행되는 동안 아이가 전혀 한눈팔지 않고 빠져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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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는 시간놀이 Telling Time with Blue
# 1. Blue's Surprise at Two O'clock(깜짝선물)
# 2. Blue Goes to whe Beach(블루 바다에 놀러가다)에요..
그중 가예가 제일 좋아하는 2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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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예가 젤좋아하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북만들기를 한번 해봤어요~
- 쉬운단어들로 구성된 교제는 아이가 보고 쓰기에도 딱인 교제더라구요~
사실 처음엔 그림만 친근하게 해주려고 했던건데..
내용을 본인이 직접 글도 써보고 책도 만들고 싶다고 해서 뚝딱뚝딱 ^^;
♥ 엄마가 직장맘인 관계로 저녁에 흘려듣기 하고 dvd한번보고 평일을 보내고는
주말이 되어서 같이 북만들기도 해보고 ~~
CD를 들으며 해보았는데요~ 요거요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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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솜씨지만 따라 읽기도 해보았네요~~ 앞에 카메라가 있어서 인지 조금 쑥스러워 했지만요~ 블루스클루스 체험덕분에 가예는 영어에 한발 다가 가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CD에는 책장넘기는 소리까지 알려주니 아이가 따라 읽기 정말 좋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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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예에게 물어본 가장 인상깊었던 책속에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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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예가 젤좋아하는 장면이에요.
블루스클루스가 모래성을 크게 쌓았다가
바닷물이 점점 무너뜨리는 장면이네요~
가끔 혼자~
and bigger~, and closer~
하고 흘려말하기를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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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클루스 교제는 이런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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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 처음 영어를 접하면서 어떤교제가 좋을까 고민하시는 맘들께~
(친근한 강아지 케릭터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둘째 : DVD로 시작해서 글읽기를 병행하고 싶으신 맘들께~
(쉬은 어휘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줍니다)
셋째 : 한가지의 교제로 일석 삼조의 효과를 원하는 알뜰한 맘들께~
(눈으로 즐기고, 귀로 듣고, 책으로 볼수 있어요)
넷째 :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를 두신 맘들께~
(스티브아저씨와 블루를 만나면 시간가는줄 모를꺼에요) |
※ 마지막 서평을 마치며~
물론 애플리스 에는 여러 좋은 교체들이 참 많습니다.
이번 블루스클루스는 애플리스에서 갖게 해주었던 여러 체험단에 중에 정말 으뜸이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단점은 보이지 않고 장점들만 가지고 다른 맘들께 소개해주고 싶은 교제였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케릭터를 이용해서 할수 있는 여러 흥미롭고 재미있는 활동이 었습 니다.
직장맘으로서 그동안 소홀했던 영어공부중에 이번 블루스클루스를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애플리스 정~말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기회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긴서평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