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네 유치원은
큰애때..^^ 살짝 보았다가
이번에 둘째랑 함께 보게 되었어요.
울 둘째가 너무 좋아했어요.

저는 Timothy goes to school를 보게 되었어요.. 아이도 유치원 다니는지라..^^ 기대 만땅이에요.



요런 구성이에요..
아이들 대상이라 그런가
우선 색감이 너무 이뻐서..^^ 맘에 들어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놀면서도 그냥 흘러듣기로 듣기도 하고.
아님 보기도 하면서 영어와 친근해지고,
티모시와도 친해졌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과 어떤게 같고,
어느게 다른지도 보고요..
또한
6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해보았어요.
더운 여름 티모시와 함게 해서..
좋았어요.
곧 개학을 해요.
티모시 덕분인지 우리 아이는 유치원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친구들도 보고 싶고,
선생님도 보고 싶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