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Clues≫ 와 함께 하기
1. ≪Blue's Clues≫와 즐거운 활동 하기
≪Blue's Clues≫ pre-level 1.#2. Hello, Spring! 책을 읽는 모습입니다 .
책에 있는 플래쉬 카드로 사물 이름 알아 맞추기 놀이하는 모습입니다.
(책을 받은 날부터 오디오를 들려주어 반복되는 말은 할 수 있으나 각 사물이름은 아직 서툴러 한글을 사용하여 말하고 있어요.
2.≪Blue's Clues≫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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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1권+ 단어 카드 10장 |
오디오 CD 1장 |
DVD 1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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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소개를 할게요.
Blue's Clues reading Library로 reading books 중 단계가 가장 쉬운 pre-level 1이라 두 단어로 된
단순한 문장이지만, 각 페이지에 나오는 여러에서 여러 가지 사물 이름의 단어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플래쉬 카드 10장으로 사물 익히기 활동을 병행한다면 따로 단어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고, 오디오를 들으며 맞는 사물 찾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다음으로, DVD소개를 해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DVD와 책의 내용이 같은 것인 줄 알았습니다. 책과는 전혀 다른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DVD는 니켈로디언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TV 방영작을 담은 것입니다.
더빙은 영어/영어자막, 한글/영어자막/ 무자막 선택 가능합니다.
DVD 캐릭터 및 내용 소개

처음에는 영어 자막으로 보았습니다. 아이가 5살이고 영어 노출이 적은 관계로 처음에는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다가 책을 읽어 주는 부분에서는 반복되는 영어 단어를 조금씩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노래와 율동이 많은 DVD에 익숙해진 저한테는 다소 지루하고 재미가 없게 느껴졌지만 우리 딸 아이는 잘 보았습니다.
1편 알파벳과 책읽어주기/2편 숫자놀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글과 영어 자막으로 먼저 보고 내용을 충분히 안 후에 영어로 보아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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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DVD를 보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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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이트 소개
http://www.nick.co.kr/(니켈로디언 코리아;세계적인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에 접속하면 다양한 어린이 TV방영작이 있어요. 그중에서 블루스 클루스 페이지를 보면 아래와 같은 자세한 내용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서평 체험을 마무리 하며~~
먼저 서평단에 처음으로 선정되어 기쁜 마음을 안고 열심히 했습니다.
계획에는 8살 아들과 해보려고 했지만 , 아들이라 그런지 쉽지가 않아 영어는 다소 짧지만 오빠가 하는 영어를 곧잘 따라해 5살 딸 아이와 더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영어로 말을 잘 못하거나 실수를 하면 바로 정정해 주는 걸 보면서, 표현은 하지 않지만 이해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약 일주일간 매일 오디오를 들려준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애플리스 Reading Library의 장점을 뽑는다면,
첫째, 영어 문장이 눈에 쉽게 띄일 수 있도록 크게 쓰여진 점입니다.
오디오의 6개 트랙을 듣다 보면, 듣고 이해하기, 듣고 말하기, 영어 문장 읽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각 권마다 단어 카드가 있어 단어 학습을 바로 바로 가능하게 합니다.
책만으로도 가능하겠지만, 영어 어휘를 확장해서 이해력이나 읽기 능력이 향상을 위해서는 사물에 대한 인지 및 명명을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단어 카드나 맞는 걸 찾아 만들어 학습해야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셋째,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블루스와 선명하고 분명한 그림입니다.
나이를 막론하고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애플리스 Blue's Clues DVD의 장점을 뽑는다면,
첫째, 문자와 단어 익히기가 가능하도록 하게 해줍니다.
단순히 책만 읽어주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Steve와 Blue가 주는 힌트(Clues)들;강아지발자국을 함께 보면서 찾아가는 즐거움을 주면서 주인공 강아지인 Blue가 원하는 책을 함께 읽는 활동을 통해 단어익히기와 읽기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둘째, 다양한 기초 학습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제가 받은 DVD에는 수셈하기 활동이 들어 있어 영어로 1부터 10까지 셀 수 있고 , 간단한 덧셈도 할 수 있습니다. Steve와 Blue가 주는 힌트(Clues)들을 함께 보면서 찾아가는 것으로 전개 방식은 비슷합니다.
셋째, 각 편마다 25분이고 총 50분 정도의 시간으로 아이들의 시청 시간에 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들이 하루에 1편이상의 비디오나 영상물을 시청하는 제한을 둡니다.
아무리 좋은 매체라도 너무 어린 나이에 오랜 시간 노출하는 것은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시간 조절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어설픈 서평 체험글이지만 저에게는 처음 해보는 활동이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