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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후기 일정이 주말인줄 착각~~ 늦게 올렸네요! 죄송해요 ~~
이번에 체험한 동화는 [Winnie the witch 챕터북] Winnie goes Batty 입니다.

아직 알파벳도 서툰 아이에게 좀 어려운 챕터북이여서 살짝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근데 마법주문 등 효과음을 중간중간 굵은 글씨로 체크하셔서 좀 집중이 떨어질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워낙 한글도 읽어본 위니 시리즈라 많이 좋아했지만 사실 제법 글밥이 많아서 좀 힘들어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내용이 좋은터라 이해 않되도 두고두고 보아도 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Before Reading>
표지를 보면서 한번 내용을 상상해보기를 했어요~~ 베티가 누구일까?? 등등
<Reading>
총 4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습니다.
<1화> 줄타기를 하고 싶은 위니의 도전기입니다.
결국 서커스까지 하게 되는데... 하지만 자꾸 실수만 하는 위니!!

<2화> 비누방을 사건
마법에서만이 가능한 비누방울 타기~~ 정말 저도 한번 꼭 타고 싶어요~
웬지 위니 주변에 말썽이 끊이지 않네요! 흡사 개그 프로그램을 연상되게 만듭니다,
그럴 수록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네요~. 현실이라면 정말 멘붕일 상황도 웃으면서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감탄사는 정말 많이 알게 될 수 있답니다. 강조해주셨네요~
<3화>

<4화>
표지에 있는 내용이 맨 마지막 스토리네요! 베티의 앙증맞은 표정이 정말 살아있어요!~

맨 마지막 페이지엔

작가의 홈페이지와
www.korkypaul.com
작품사이트가 안내되어있습니다.
www.winnie-the-witch.com
<체 험>
이번에 롯데월드 <환상의 모험>을 방문했어요!
작고 아담하긴 한데 북적거리는 롯데월드에서 이만한 조용한 체험이 쉽진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제가 더 신났어요! 살아있는 동물을 만난다는게 정말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체험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이런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서 쑥쑥 커지는 것 같아요!

<활동>
그리고 마녀 위니 같은 마녀와 공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정말 자극하게 하는 것 같아요~!
특히 아브라타브라~~ 같은 주문이 반복되니깐 좀 어려운 책도 한번 도전해보면서 읽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만의 책을 만들어보았어요! 평상시보다 엄청난 집중력으로 심혈을 기울이면서 책을 만드네요!

A4 복사지로 만든 낙서장입니다.
수준이 딱 저학년인 중학생의 그림입니다.
피터팬같은 아이의 솜씨네요~ 뒤이은 종이에 낙서를 하고 있는 막내 모모양~~
도저히 뭔 내용인줄은 몰라 패스~~
웬지 마녀위니의 삽화도 연상되는 느낌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