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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총 40 권의 책으로 구성되었으며 100 가지 이상의 실력향상 게임을 CD-ROM 에 담은 가장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멀티미디어 영어 읽기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Reader's choice상 수상 및 최상의 영어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은 제품으로, 체계적인 파닉스 영어학습으로 정확한 영어발음 및 영어문장 이해력을 증진시킵니다.
이야기책 내용을 아이들의 음성으로 직접 녹음할 수 있어 발음교정, reading 및 listening skill을 높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즐겁게 여행하면서 저절로 영어를 익히게 되며, 듣고, 말하고, 읽는 것을 동시에 가르치는 총체적 언어학습 타이틀입니다.
1. 리더래빗 Reading 4-6에는 총20곳의 ABC나라가 있습니다.
2. 학습왕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5개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각각 4곳의 ABC나라에서 게임학습을 마쳐야 다음 관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각각의 ABC나라는 하나의 알파벳을 중심으로 배경화면에서
해당하는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그림들이 있는데 그 그림들을
클릭하면 단어를 말해줍니다.
움직이는 영상들이 너무 재미 있고 때로는 같은 곳을 반복해서
눌렀을때 다른 움직임들이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다른 움직임을
보기 위해서 여러번 눌러보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예- S나라에서는 S로 시작되는 사물을 클릭하면 소리와 함께
사물이 움직입니다.)
* 책이 두 권 있는데 책을 클릭하면 읽어주는 문장을 따라하도록
되어 있으나 가끔 문장이 길때는 한 번에 따라하기 어려워 합니다.
그러면 문장의 각 단어를 차례대로 클릭하면서 따라하면 되니까
긴 문장도 느리지만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녹음기능이 되니까 잘 따라하지 않는 우리 아들도 신나서
잘 따라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녹음한 목소리를 한 번 더 듣고..
일석이조네요. 그래서 특히 녹음기능이 맘에 듭니다.
* SAY라고 되어있는 곳을 들어가면 본격적인 학습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하기, 소리 듣고 단어 분류하기, 단어를 조합하는 게임등 각각의
ABC 나라마다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SAY,PHONICS,WORDS,PLAY,READ)
알이 부화하는 게임, 원숭이가 쓰레기통에 글자 분류하는 게임,
달팽이 경주하는 게임, 물고기가 식사하는 게임 등 각각의 게임들이
소리나는대로 글자를 찾아내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동물들의 동작이나
소리들이 재미있어서 흥미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자음과 이중 모음을 조합하는 게임은 자음의 소리와 이중 모음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합쳐진 소리를 아이 스스로가 알아내면서
좋아했습니다.
* 처음에 저희 아들은 분명히 게임을 모두 마쳤는데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기에 그럼 빠진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거해보라고 했더니
다음 문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처음부터 다시 듣더군요. ^^
그렇게해서 빠짐없이 다 들었더니 마법처럼 문이 나타났습니다.
* POP(옵션 설정)에서 Access 버튼을 클릭하면, 시작단계를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이 보고 싶은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설정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학습을 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은 아직 자발적 학습이 이뤄지지 않은 단계이므로
옵션 설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넘어가도록 유도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쉽다는 느낌입니다.
시작은 관문을 통과해야겠다는 일념으로 그리고 학습 게임이 재미있으니까
열심히 그리고 재밌게 하고는 있지만 다 끝나고나면 시키지않는 이상
자발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실제 나이가 10세이다보니 이미 끝마친 게임에 미련을
둘 것 같지는 않네요. ^^ (물론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그래서 제 생각엔 쉬운 게임은 조금씩만 시간을 줘서 감질나게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째, 아이들이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 사자 샘과 리더래빗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클릭해도 화면이 넘어가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빨리하고 싶어서 듣지도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거든요.
둘째로 맞거나 틀렸을때 언어로 표현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말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소리는 많이 들을수록 좋으니까요.
마지막으로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 물론 글자나 그림 모두 잘 보이기는 하지만
화면이 너무 작아서 컴퓨터의 해상도를 낮춰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이상으로 체험 후기를 마칩니다. ^^
** 동영상이 업로드 되지 않습니다. 따라하면서 녹음하고 다시 듣는 장면 동영상을 올리려고 했는데 안올라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