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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세이펜으로 책마다 음원작업을 해주고
음원스티커를 붙여서 일일이 만들어
주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된 도라를
접해보니 너무 편리하고 훨씬 다이
렉티브 한 점이 맘에
들었다.
음원작업하는 것에 비해 클릭하는 곳마다
다른 소리가 나오니 책이 아니라 마치
전자책을 접하는 것
같았다.
전자책의 장점과 아날로그 책의 장점을 모두
합해 놓은 듯한 환상궁합!
톡톡 도라 세이펜 리더스북 체험 후기를
정리해 보았다.
# 13 : Around the
World!
표지첫장과 마지막장. 표지 첫장과
마지막장도 어디든 클릭하면 제목도 읽어주고
Level 도 알려주고 책 내용도 전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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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 오자마자 아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보던지 가운데가 떨어지려고 한다.
좀더
견고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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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페이지 : 글자를 클릭하면 글을 읽어주고 그림을 클릭하면 사물의 이름을
알려준다.
그림은 한페이지씩이 아니라 한장씩 전체로
그려져서 더욱 시원하고 좋다.
무엇보다 화사하고 깨끗한 색감이 너무 맘에
든다.
글밥이 적어 첫 리더스로도 너무나 좋고
DVD와 함께 본여주니 아이가 더욱 좋아했다.

#
DVD :
영어도 단순하고 아이들의 응답을 기다렸다가
다음 내용으로 넘어갔으며,
컴퓨터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마치 컴퓨터로
자신이 직접 내용을 전개해 나가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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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 : CD가 들어있으며 CD는 저속, 중속, 챈트, Listen & Chant 로
구성되어 있어오디오 틀어놓고 집중듣기 하기 좋다.

활용동영상 :
결론 :
체험 후 구매 의향이 있다.
이유는, 7살,3살 딸들이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비싼 책인데 책장이 쉽게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과
CD가 책 마지막에 있어서 CD를 저장할 공간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리더스1단계에 매우 추천할 만하며 DVD와 함께 활용한다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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