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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세이펜 리더스북] 세이펜 하나 있으니 도라 리더스북까지 쓰는 날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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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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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2-12-18 08:16:47
조회수: 4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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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리더스북을 만났던 게 제작년 2010년
이었어요.
그때와 똑같은 책인데 2012년 버전 도라 세이펜 리더스가 진화해서 세이펜과 함께 짜잔~~ 하고
새롭게 나타났답니다.^^
겉표지도 별차이가 없고 단
하나!!!
레벨 1 왼쪽
옆에 있는 세이펜 리딩과 챈트 부분만 추가가 되었네요. ㅎㅎㅎ
내용은 같지만 세이펜이 결합되어서 더 막강해진
DORA the EXPLORER !!!
어떤 진화가 있었는지 함께 구경하실래요? ㅎㅎㅎ

모두 14권에 CD 14장의 구성인 도라 세이펜 리더스는
4세부터 9세까지 보기에 딱 좋은
단계이구요.
컬러풀하고 귀여운 도라와 그녀의 친구들이
등장해서
스토리의 분위기도 밝게 해주고 아이들이 접하는
단어들도 은근히 많은거 같아요.^^
모두 리딩과 챈트는 기본이고 그림속에 있는 사물들,
사람들 할것 없이
다 찍는 족족 알려주는 세이펜 덕분에 재밌고 지루할
틈이 없네요.^^

뒷표지 안쪽에 CD도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도라 세이펜 리더스의 특징..... 바로 CD를 다양한
속도로 접할 수 있어서
집중듣기하기에도 좋고 훈련용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점이예요.
단어들을 각각 이미지로 먼저 인지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것이
또 하나 도라 세이펜 리더스의
특징!
그래서 그림과 영어단어를 쉽게 매치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세이펜 표시가 있는 리딩과 챈트는 두 페이지에
해당하는 분량을 읽어주고 노래해준답니다.
물론 그림 속 문장이나 그림들을 찍어도
말해주지요.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안 외워질수가 없는 고런 구조라는
점~~~~

원래 세이펜으로 영어든 한글책이든 갖고 노는 게
익숙한 아이라서
이책도 받자마자 요래 세이펜으로 알아서 찍어가며
스스로 갖고 놀고 있네요.
챈트를 넘 재밌어 하더라구요.
또박또박 또래 아이들의 음성이 명확하게 들려서 제가
들어봐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그런 목소리..^^
세이펜으로 찍자마자 바쁘게 세이펜 내려놓고 손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글자를 손으로 짚어가며
듣는 건 어디서 배웠는지....^^
알파벳도 하나도 모르면서 읽을 때마다 손가락으로
짚어가는 모습이
누가 보면 다 알고 따라가는 줄
알거예요....ㅋㅋㅋ
책을 쫙 펼쳤을 때 제본 상태가 좀 약한 건 엄마들에게는 좀 감점요인일 수 있을거
같아요.
제본 상태가 좀 더 튼튼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CD로 속도 조절해서 집중듣기 하기에도
좋고,
세이펜으로 재밌게 영어 노출 어릴 때부터 해주기 넘 좋은 도라 세이펜
리더스.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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