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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잼나는 책을 선물로 받고 리뷰를 쓰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늦은 후기 올려요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와 저는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잼나는 책찾기는 항상 우리집의 숙제라고 할수 있죠
Caramel tree readers 시리즈는 정상어학원의 교재로 쓰인다기에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3단계가 3학년 이상이 대상이라 걱정반 기대반 정말 궁금했죠
엄마의 스킬과 부지런함으로 다양한 액티비티와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집들을 보면 입이 떡벌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왠만한 학원 안부럽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정말 존경스러운 엄마들 많으세요
근데 저희집은 그저 잼나는 책 읽고 듣고 dvd보는게 다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만나면 그 기분은 ^^
분명 저희집과 비슷한 경우도 많으실거구 그래서 Caramel tree readers 시리즈를
추천해요
다른설명안하구 그저 책이 잼있어요
소재와 내용과 그림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딱 공감할만하구요
챕터북들어가기전에 읽기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각 단계별로 권수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우리집 다음 위시리스트 1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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