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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 스토리 여러가지 중에서 The Tempest 입니다.
ORCHARD CLASSICS 시리즈중 하나이죠.
저희 아이는 클레오파트라 이야기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도서관에서 읽은 적이 있다 하더라구요.^^
세익스피어 작품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영문과 대학생들이나 연구하는 문학처럼 느껴지곤 했었는데
이 책은 그림도 있고 쉽게 씌여져 있어서 청소년들이 보기에
딱이어요~~~~^^

일단 표지는 요렇게 생겼구요.
왠 괴물이 흉물스럽게 나와 있군요.

안에는 갱지에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고 글씨도 보통 챕터북크기
로 보기 편해요

그림만 보아도 내용이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템페스트는 태풍이라는 뜻이라네요~
딸아이가 읽고 독후감을 써 보았어요

독후감을 쓴 뒤에 단어도 찾아보았습니다 ~

예전에는 단어 찾지 않고 그냥 읽어왔는데 4학년이 된 요즈음은
단어를 찾게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외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통 외우려고 하지를 않네요~
일단 시작이 반이니 단어 뜻을 찾아 써 보게 하고 있습니다~~~~
세익스피어의 작품은 명작이라 기대도 컸던 만큼
재미도 크네요~~ 아이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스토리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다고 다음에 또 읽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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