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하늘색 표지의 티아라 클럽~~

이번에 저희가 체험할 책은 23권이네요.

아직 워크시트가 안나와 있어서 안타깝긴 합니다^^
윤아는 워크북을 넘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티아라클럽 홈페이지가서 게임도 하고 컬러링도 프린트해서 한장 해보았네요.
아마 여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듯하네요.

티아라 클럽은 사실 아직 조금 이른 감이 있었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려는 시기에 거의 처음 시작하는 책이라 조금 겁이났지요.
글씨가 많다는게 부담이 되더라구요
But !!!
예쁜 공주님이 나오는 책이라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네요.
글씨도 크고 그림이 많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단어도 그리 어려운건 없었구요.
생각보다 리딩도 술술 넘어가구요..
요즘 시도해 보고있는 챕터별 읽기를 하고 챕터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마무리로 독후감도 한번 써보게하구요^^

최근의 그림들은 모두가 윙크를 하고있네요^^;;
만화를 그리듯 그림을 그리네요..
책을 보면서 윤아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다는데.....
계절이 도대체 언제인가? 하는 것이예요.
그림에서는 여름일 것 같은데 왜 긴팔, 짧은팔을 아무렇게나 입고있나? 하네요.
특히 fur옷을 입은 공주는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고@@
좀 알려주세요~~

큰소리로 읽고있습니다..
녹음된 목소리보다 울딸 목소리가 훨~~듣기 좋은 도치 엄마였습니다^^
프린세스 엘리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