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체험후기 - 집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차영준
등록일: 2012-05-15 23:15:50   조회수: 4476

    ARE WE THERE YET?

 

           WORLD ADVENTURE

 

 TV를 보다가 1집이 방송되는걸 보고 딸아이가 꼭 보고싶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체험의 기회가 저희에게 찾아왔네요. 1집에 나오던 귀여운 남매가 아닌 형제와 다른 남매가 출연하네요. 보는내내 부러워했어요. 세계의 여러곳을 어린나이에 여행해서 좋겠다며...

얼마전 읽었던 보물찾기를 다시 찾아 읽으며 DVD에서 본 내용과 매치시키며 뉴질랜드와 태국에대해 더 깊이있게 알게 되었답니다.

 

 

ARE WE THERE YET? - 제품소개

구성 : DVD 6개(총 39개 에피소드)

 

더빙 : 영어

 

자막 : 영어, 한글, 무자막

 

시간 : 총 4시간 33분

 

대상 : 7세이상 (중급 정도의 듣기 말하기 학습자)

  DVD6개에는 각 북유럽편(스웨덴,아이슬란드), 동유럽편(스웨덴,우크라이나), 중동편(EGYPT이집트,TURKEY이집트), 아프리카편(케냐), 아시아편(중국,인도),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편(뉴질랜드,태국)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에피소드는 5~8개로 구성되어

있구요 한편당 약 7분이에요.

 

ARE WE THERE YET? - 12집 속에는요...

뉴질랜드는 어떤나라???

뉴질랜드 진한 파랑 바탕의 왼쪽 위에 있는 유니언 잭은 영국연방의 일원임을 나타낸다. 흰색 테두리의 빨강 5각별 4개는 남십자성이며, 진한 파랑은 남태평양을 나타내고 별들의 위치는 남태평양에서의 이 나라 위치를 나타낸다. 

개요 :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영국연방 국가
수도 :  웰링턴 (Wellington)
언어 :  영어, 마오리어, 수화
기후 :  서안해양성기후...[현재날씨]
종교 :  성공회 14.9%, 로마 가톨릭 12.4%, 장로교 10.9%
국립공원 :  피오르드랜드, 파파로아, 쿡산
키위 :  뉴질랜드의 국조(國鳥)
마오리족 :  차탐제도(諸島)의 원주민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 남동쪽으로 약2,000km 떨어져 있는 섬나라로, 총면적은 한반도의 1.2배정도입니다. 두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뉴질랜드는 독립한 뒤에도 여전히 영국 연방의 일원으로 남아,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국가 원수를 맡고 있는 입헌 군주국입니다.

 

스포츠와 레포츠의 천국, 뉴질랜드!!!

 

1. 럭  비

썸네일

뉴질랜드의 스포츠는 크리켓과 여성 구기 종목인 네트볼처럼 영국을 통해 들어온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럭비는 뉴질랜드의 종교라고 불릴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럭비 팀인 올블랙스는 뉴질랜드 최고의 인기 스타이며, 올블랙스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인종에 관계없이 온 국민이 일을 멈추고 경기를 관람합니다.

올블랙스의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에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추는 마오리 전사의 춤 하카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2. 요   트

썸네일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에는 수상 스포츠가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요트는 수년동안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기 종목이며, 오클랜드는 주민의 약10%가 요트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구 대비 요트가 가장 많은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들도 어릴때부터 요트 교실에 나가 항해 기술을 배우면서 요트에 적응합니다.

 

3. 번지 점프

썸네일

탄력 있는 밧줄을 몸에 묶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번지 점프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레포츠입니다. 번지 점프는 원래 남태평양의 펜테코스트 섬 원주민들이 성인식 의례로 하던 것을 뉴질랜드에서 상업적인 모험 레포츠로 발전시킨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남섬의 카와라우 강 번지 점프대와 북섬의 타우포 번지

점프대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4. 트 레 킹

썸네일 트레킹은 아름다운 대자연을 느끼며 사색하듯 여유롭게 걷는 레저 스포츠입니다. 뉴질랜드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수천 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중 제일 유명한 코스는 북섬의 통가리로 국립 공원과 남성의 피오르드 랜드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보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피오르드 랜드의 밀포드트랙을 걷다 보면 숲길뿐 아니라 강이나 호수, 폭포를 건너기도 하며 다양한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는 산속에 위험한 동물이 없어 안전하기 때문에 트레킹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보물찾기>

 

 

DVD속 얘기들

 

1. NEW ZEALAND - MAORI

 

썸네일썸네일썸네일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짧아요 7분정도? 두 형제가 한 마을을 방문해 혀를 내밀고 하는 마오리 전통 인사법과 하카 전사춤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도 있어

하는것 같아요. 우리딸도 dvd를 보며 따라해보며 웃네요.

 

2. NEW ZEALAND - KIWI

썸네일썸네일

키위 농장에 방문해서 맛있는 파블로바를 만들 재료를 모으고 새 공원에 가서 키위새를 만나보는 얘기에요. 보통 우리는 '키위'하면 먹는 키위를 생각하는데 뉴질랜드에 키위라는

새가 있네요. 저도 아이들 동화책속에 나오는걸 보고서야 키위새가 있음을 알았었는데,

뉴질랜드의 국조이기도 하네요.

 

3. NEW ZEALAND - GLOWWORMS

썸네일썸네일썸네일

보트를 타고 어두운 동굴 탐험을 하며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개똥벌레도 보고 미끌미끌한 장어도 만나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개울옆이나 논이있는 근처에서 개똥벌레를

볼 수 있는데 동굴안에도 개똥벌레가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그나마도 우리딸은

아직까지 한번도 개똥벌레를 못봤어요.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나 보고 그후로 못봤네요.

 

4. NEW ZEALAND - BOATS

썸네일썸네일썸네일

아이들이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예인선의 선장이 되어보고 에어 쇼를 구경하며 오클랜드가 탄생된 날을 기념합니다.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서 배를 갖고 있는 집이 오클랜드의 경우

무려 10%나 된다네요. 우리딸은 그저 부러운듯 보네요. 이런체험이 아이들을 참 많이

성장하게 할것 같은데.... 요트는 못태워도 배도 탈겸 섬도 여행할겸 울릉도 여행을 가자고

했는데, 한달후에 떠나려해도 예약이 꽉~! 찼다네요.  이런 섬나라에 살면 배는 실컷 타겠다며 엄청 부러워합니다.

 

 

태국은 어떤나라???

썸네일

썸네일

'트라이롱(Trairong)'이라고 하며, 또는 국기(The Flag)라는 뜻의 '통 찻(Thong Cha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빨강·하양·파랑이 5열로 이루어진 3색기이며, 이 중 파랑은 다른 색의 2배 크기이다. 빨강은 국민을, 하양은 건국전설과 관계있는 흰 코끼리에서 취하여 불교를, 파랑은 짜끄리왕조를 각각 나타낸다. 

 

개요 :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에 있는 나라
수도 :  방콕 (Bangkok)
언어 :  타이어
기후 :  열대몬순기후...[현재날씨]
종교 :  불교 94.6%, 이슬람교 4.6%

타이의 전통복싱 :  무아이타이
타이의 고산족 :  까렌족, 몽족, 리수족, 야오족

 

태국의 정식 국명은 타이 왕국(Kingdom of Thailand)입니다. 태국어로는 쁘라텟 타이라고 하며, 자유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국토의 면적은 한반도의 약2.3배, 남한의 약5배입니다.

역사적으로 전제 군주제를 이어 왔으나 현재는 입헌 군주제로, 국왕은 정치를 하지 않고 총리와 의회가 국정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식음식문화와 과일의 천국, 태국!!!

썸네일썸네일썸네일

자극적인 음식이 많다.

- 시고,달고,짜고,매운음식이 자극적일 정도로 강한것이 특징.

허브와 향신료가 많이 사용된다.

- 태국 음식은 허브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식하고 자주 먹는다.

 - 태국에 유난히 노점상이 많은 이유도 소식하고 자주먹는 태국인의 음식문화와 관련

외식 문화와 길거리 음식이 발달했다.

- 태국인은 집에서 음식을 해먹기보다 밖에서 사먹는 것을 더 선호한다. 웬만한 도시에는 음식만 전문으로 하는 야시장이 따로 있어서 매일 저녁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와 술을즐김.

전문 요리가 발달했다.

- 사람들이 한가지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생식을 많이 한다.

 - 태국 서민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잘 보면 생으로 야채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우리나라의 쌈문화와 비슷한것이다.

포크와 숟가락을 사용한다.

- 밥 먹을 때는 포크를 국수를 먹을 때는 젓가락을 사용한다. 주변으로부터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서인것으로 보인다.

 

썸네일썸네일썸네일썸네일

 

과일과게가 참 풍성하네요. 위 과일은 두리안, 망고스틴, 람부탄인데 우리나라에선 좀처럼

구하기 어렵죠.  이 외에도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과일이 많은 과일의 천국입니다.

 

 

DVD속 얘기들

5.THAILAND - BANGKOK

썸네일썸네일썸네일

사원에서 행운을 위한 종을 울려보고 우산을 색칠하고 보트 탐험을 하며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줍니다.  불교가 사회적으로 깊이 자리 잡고 있는 태국에서, 승려는 왕족 다음으로 존경을 받을만큼 절대적인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6. THAILAND - SONGKRAN

썸네일썸네일썸네일

태국의 새해 송크란을 맞아 수도승들에게 음식을 주고 동물들을 놓아주며 코끼리를 타고 고대 유적을 탐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매년 4월이 되면 태국 전역은 축제 분위기로 들썩입니다. 바로 '송크란'때문이죠. 바로 태국 새해맞이 축제이자 세계적인 물축제인 송크란'songkran'이 열리기 때문이랍니다.

 

7. THAILAND - TIGERS

썸네일썸네일썸네일썸네일

수도승들이 고아가 된 호랑이들을 기르고 있는 외딴 사원을 방문해 보고 수영도 하며 수백만 마리의 펼럭거리는 박쥐를 봅니다. 이곳 호랑이사원은 1994년에 세워졌고 현재 16마리의 호랑이가 살고 있다고 하네요. 호랑이를 마치 가축다루듯하고 목줄을 묶어놓은게 좀

어울리지 않더라구요.

 

 

DVD 관련 자료를 찾아 읽기

전에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 DVD

 

를 보고 나더니 다시 찾아서 읽

 

더라구요. 알고있던 사실을 DVD

 

를 보며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덕분에

 

책도 다시 읽어보구요...

 

 

ARE WE THERE YET? - 노래를 열심히 보고 있어요.

매번 여행을 떠날때마다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여행을 떠나고픈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여행한 곳을 골고루 담은 영상과 함께 노래가 나와요.

 

ARE WE THERE YET? - DVD 보기

 

동생들이 없는 집에서 오랫만에 조용히 혼자서 DVD를 시청하는 큰딸이에요. 시험이 며칠

후라서 매일 DVD를 보지는 못했지만, 자신이 보고싶어 했던거라 열심히 봤답니다.

꼬마들이 여기저기 여행하는게 너무 부러웠나 봐요. 자기도 가고싶다고 그러네요.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간접체험을 통해 많은걸 얻었어요. 12집중에 태국 호랑이편이

가장 재미있었대요. 무서운 호랑이한테 목줄을 묶어놓은게 쫌 이상하다면서...

 

 

ARE WE THERE YET?  집에서 아이와 떠나는 여행!!!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여행다니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아직 해외여행은 못 가봤네요. 6월에도 국내여행 2박3일만 가족모임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우리나라도 가볼곳이 많으니 해외여행은 나중을 기약해 봅니다. 대신 DVD로 열심히 시청하고 있어요. 더불어 책도

뒤적여 보고...  엄마인 저는 웬지 좀 슬프기도 하더라구요. 현실에 얽매여 선뜻 나서주질

못하는게... 네살배기 막내가 좀 더 크면 2015년에 일본에 가자고 약속을 했으니 그날을 위해 열심히 아껴야겠네요.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잖아요. 당장은 그게 어려우니

이렇게 집에서 세계여행을 떠나봅니다. 체험을 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여러 방면에서 참

많은 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이번에만 봐도 세계지도를 펴 놓고 뉴질랜드가 어디쯤인지

또, 태국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인터넷을 뒤지며, 뭐가 유명한지 그 속에

있는 정보도 좀 더 깊이 알게 되고... 그전에 봤던 관련서적도 뒤적이게 되고... 영어소리도

쌓이고... 아직 이렇다 하게 딸아이가 반응을 보이진 않치만 오늘도 조금씩 영어나이를

먹었으니, 언젠가는 자유롭게 듣고 말문도 트일날이 있겠지요. 저는 그저 환경을 만들어

주고 기다려 주려구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이렇게 후기를 쓰면서 딸아이를 지원해

주려고 합니다. 새벽에 졸린눈을 비비며 썼더니 제대로 쓴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끝-

 


댓글 2 개 | 조회수 4476 회
1     정은진 요런 DVD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2012-05-17 14:02:17
2     고일심 사실 애니매이션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까  생각했었는데, 이쁜댕이맘 아이들이 잘 보는것을 보니 지금 보여주어야 될것 같아요... 각 나라에 흥미를 많이 가지게 될 수 있을것 같네요. Are we there yet? 도 보여주고 싶네요.^^
2012-05-18 09:41:13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