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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띵동~!!! 택배로 <BABYMOUSE THE MUSICAL> 영어책이 도착했어요

한권인데도 정말 꼼꼼하게 보내셨어요 이~ 선물받은느낌!
책싸는 뽕뽕이는 아이들의 장난감도 되었지요!

짜잔~!!

횟수로 벌써 4년째하고 뮤지컬을 오래동안 계속 해오는 큰아이에게 정말 꼭 맞는 책이랍니다. 그동안 해왔던 뮤지컬중에 일부가
나오기도 하고 또한 뮤지컬에 관한 내용이여서 더욱 친근한 내용이었습니다.자기가 준비해오면서 느꼈던 재미난 에피소드와 비교가 되서
몰입이 더 잘되었습니다.
둘째는 아직 영어를 못하지만 그냥 흥얼거리기도하고 또 따라하고 싶어했었지요!
책을 읽다가 아이들과 그동안에 했었던 뮤지컬 영상도 다시보고
그때했던 노래도 따라해보기도 했어요!


뮤지컬을 하면서 좌충우돌하는 베이비마우스의 이야기는
현재 아이들의 감성을 우수꽝스럽고도 친근하게 표현해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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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중에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의 패러디입니다...
LG아트센터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거금을 투자해서 아이와 같이 보았었는데..
그때 장면과 매치되어서 정말 더 재미있었습니다.
전 사실 주인공이 여자아이여서 남자아이에게 좋을지 걱정했었는데..
내용이 거의 코믹만화수준이고 유머러스한 내용이 아주 많아서 너무나 좋았어요!

그리고 매우 그림과 단어의 수를 보면 매우 간단하지만 단어내용은 절대 쉽지만은 않다는,,
만화방식이라서 쉽게 느껴서 전 개인적으로 만화로 공부하는게 글만 있는 책에 비해
부담감이 많이 적은 것 같아요!
먼저 책을 뮤지컬 대본을 읽듯이 한번 소리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