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권으로 구성되어있고 씨디가 한장씩 포함되어 있으며
플래쉬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지요~~
열장 남짓되는 이 카드로 한 장씩 단어공부도 해보고
책 속에 있는 그림과 똑같기 때문에 이미지 연상하며 읽어가기에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한 플래쉬 카드랍니다.....ㅎㅎㅎ
한장씩 넘겨가며 What is it? 질문에 따라
시은이가 대답해보는 과정 당연히 활용해 보았지요....ㅎㅎㅎ
이야기의 Main Character는 Roadrunner 인 Roady 라는 이름을 가진
뻐꾸기과의 새가 경주를 참가하는데 잘 하기 위해서
연습하는 과정을 함께 하는 스토리를 갖는 리더스랍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동물이 오리인데 여기서도 "duck" 이라는 단어가 나와요~~
하지만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이는 단어여서 같은 스펠링을 갖고 있지만
다른 의미도 갖고 있는 것들이 간혹 있다고 설명을 따로 해줘야 했었답니다~~~
"몸을 숙이고 지나가다" 라는 의미라고 말이지요.....ㅎㅎㅎ
중간에 모래폭풍을 만나면서 피할 수 있는 것을 rescue pack 속에서
다같이 찾아본답니다~~~
이 중에서 텐트가 필요하겠지요?
서로 대화하듯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아이들이
읽어주면 쏙~~ 빠져든다니까요....ㅎㅎㅎ
경주를 하면서 3가지를 꼭 해야하는데
첫번째, 천막 아래를 지나가고
두번째, 장애물을 넘고
세번째, 모래를 털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수랍니다~~~
이 세 가지 과정을 디에고와 디에고의 누나 알리샤와 함께
열심히 연습을 하게 되고
경주에 참가하고 나서 결과는...........
Roady 의 우승~~~!!
우승 트로피도 상징인 선인장 모양이네요~~~
이걸 시은이는 볼때마다 제게 설명을 해준답니다....ㅎㅎㅎ
그림과 이야기를 동시에 보면서 이미지로 연상할 수 있는
좋은 리더스네요~~~
언제나 영어책을 읽고 나면 시은이와 제가 하는 과정~~~!!
Awesome Words 시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단어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
혹은 아주 기억에 남을만한 인상적인 단어를 기록해 보는것이죠~~~
하다보면 내용이 다시 한번 머리속에서 정리가 자연스레 되는
아주 신기한 저희만의 노하우랍니다~~!!
이번 리더스에서 시은이는
race / roadrunners / tumbleweed / duck / practice
이렇게 다섯 단어를 기록해봤어요~~~
마지막 한 단어는 생각이 안난다며 힌트를 달라는 시은이.....ㅎㅎㅎ
경주를 잘 하기 위해 뭐든 연습을 해야 잘 할 수 있으니
practice 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었더니
잘 말해 주었네요~~
자기가 직접 읽어본다며 손으로 짚어가며 천천히 읽어보았어요....ㅎㅎㅎ
이야기가 사이사이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험이 가득한 <고 디에고 고> 리더스~~~!!
재밌는 이야기감을 만났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