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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는 첫날.. 밀리와 몰리는 두려움이있어요. 우리의 아이들도 그랬지요^^
올해 입학한 저희집 첫째도 밀리와 몰리처럼 두려움을 가지고 학교에 갔어요.
하지만 친구를 만나고 재잘재잘 신나게 놀지요.
하교후에 밀리와 몰리의 고양이 마말레이드와 톰켓이 사라져 버렸어요!!
밀리와 몰리는 고양이를 찾으러 다니게 되요.
두마리의 고양이는 어느새 새끼를 만들어 버렸네요~ㅎㅎ
두아이는 친해지고 친구로 지내면서 온갖 재미난 일들을 같이 하게 된답니다.

사실 전 밀리와 몰리를 몇년전에 알고있었어요. 동화책으로요^^
지금 5학년인 큰아이는 그때 넘 재미있게 일었었죠. 지금은 그책이 다른집으로 가버려서 넘 아쉽네요 ㅜㅜ
영국식 발음에다가 약간은 빠른듯한 대화에 때때로 따라가기가 어렵지만, 생활영어라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보
네요..
모드아줌마는 가끔 음.....거칠은 단어도 사용하네요@@
에피소드들 중 어떤것에서는 요즈음 문제가 되고있는 왕따나 폭력적인 어떤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구요..
아이들과 그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봤네요.
아이들 누구나 겪을수 있는 학교생활과 가정생활...
요런 내용의 생활동화들이 넘넘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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