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펜영어교재] 도라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퐁당 빠져보아요~ 너굴사랑
등록일: 2017-03-15 16:12:11   조회수: 3323

[New Dora 리더스북] 도라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퐁당빠져보아요~

안녕하세요~5살,7살 두 딸들을 키우고 있는
새내기맘 너굴사랑입니다.

평소 영어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고,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공부가 아닌 놀이로 즐겁게
영어를 접해서 영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하는 워킹맘입니다. ^^

New Dora Reader북은
A세트와 B세트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차이점은 A세트는 5~6세 연령에 맞게 K단계가 3권 포함되어 있구요.
B세트는 1단계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차이가 있어요~

도라리더스북 정말 마음에 드는 점이
저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들의 영어 홈스쿨 어려운 점이
바로 영어 읽어주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엄마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책부터 시작해서
워크지, 플래쉬카드까지 다 세이펜이 되어서~
엄마의 안좋은 발음 대신 세이펜에서 나오는 원어민만의
발음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홈스쿨 할 수 있어서
정말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정말 넘넘 맘에 들었답니다.

저는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New Dora Readers 체험단에 당첨되서
두 아이들 연령에 맞는 B세트 1단계 책 2권을 받아 보았어요~

도라리더스북 뿐만 아니라, 책읽고 나서 책 내용을 기억하면서 독후 활동 할 수 있는
액티비티북과 스티커, 아코디언북과 단어카드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도라리더스북으로 아이들과 책읽기부터 시작해서 색칠공부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CD는 저속, 중속 Reading과 Listen Repeat
Chant와 Listen&Chant로 나눠져 있어서
아이들이 놀 때 틀어줘서 흘러듣기를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연령에 맞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처음으로 만나볼 책은
"Egg for Everyone" 책이랍니다.

첫장을 넘기면 책내용 이야기를 전체로 들을 수 있는 부분과
전체 내용을 Chant로 들을 수 있도록 나누어져 있어서
아래 그림에 표시하는 부분만 누르면
잠자리듣기나 흘러듣기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각페이지마다 세이펜만 있으면,
전체 문장 듣기나 Chant로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한문장씩 세이펜을 눌러서 읽을 수도 있고,
중요단어들은 그림과 단어로 표시가 되어 있고,
그부분을 누르면 단어가 들려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게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내용을 살펴 보면요~
이 책은 도라와 부츠가 달걀에 그림도 그리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예쁘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각 페이지마다 선명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밝은 이미지도 심어주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어보아요~~

책을 다 읽고 난후에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북과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액티비티북과 스티커에도 세이펜이 되어서
아이들과 활동한 후에 정답이 맞는지 확인 할 수 있고,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액티비티북을 보통 활용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도라는 액티비티 북을 꼭 보관해서 자주 봐야겠어요~~
책내용을 기억하며, 세이펜으로 문장을 찍어서 들어본후에
해당하는 그림과 줄긋기도 해보았구요~~

도라가 친구들한테 준 각기 다른 계란 모양을 기억하면서
친구들에게 준 계란 스티커를 찾아서 붙여주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스티커 붙인게 맞는지 책을 보며 맞춰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당연히 기억못할 줄 알았는데..다 맞춘 거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중요단어들은 따라 써보고 세이펜으로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액티비티북과 스티커 이외에 플래쉬카드도 있어서
아이들과 뽕망치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아보았답니다~~
플래쉬카드도 물론 세이펜이 되서
세이펜으로 카드를 눌러서 단어를 듣고
따라 읽으며 단어를 한번 더 기억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플래쉬카드도 자르기 쉽게 칼집이 나져있어서
엄마의 도움없이 아이들이 직접 플래쉬카드를 뜯을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직접 자른 플래쉬카드를 바닥에 펼쳐놓고..
엄마가 말하는 단어를 듣고 해당하는 카드를 뽕망치로
쳐보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누가누가 많이 맞췄는지 가지고 있는 플래쉬카드를
세워보기도 하구요~

세이펜을 눌러서 플래쉬카드를 찍어서
따라 읽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단어를 엄마가 보여주면
따라 읽어보았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친구들한테 자기들이
만든 이쁜 계란을 선물하는 도라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하고 싶다고 해서 계란을 삶은 다음에
이쁘게 장식을 해보았답니다~~
도라처럼 삶은 계란에 매직으로 편지도 쓰고,
하트와 별등을 그리고 색칠도 하면서
이쁘게 장식하였답니다~~

이쁘게 만든 계란을 아빠에게 선물한다고 하네요~
아코디언북이 있어서 외출할때 책필요없이
아코디언북과 세이펜만 있으면 책에 있는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녹음기능이 있어서 기억나는 문장을
"Say Rec"을 누르고 녹음하고 "Play"버튼을 실행하면
자기가 녹음한걸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자기들의 목소리가 나와서 그런지 무척 좋아했답니다~~

어드벤처진도맵이 있어서
해당하는 책을 읽었는지 액티비티북을 했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거기다 세이펜이 되서 더 좋은 어드벤처진도맵입니다.

NEW DORA 도라 리더스북 2권, CD
액티비티북/스티커, 아코디언북, 그림단어카드, 어드벤처진도맵


New 도라 리더스북 하나면 책도 읽고 액티비티북과 플래쉬카드 아코디언북으로
따로 독후자료준비할 필요없이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기억할 수 있게 하는거 같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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